[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발달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지속하며,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안전망 강화 성과를 공유했다. ‘형식보다 체감’... 장애인식개선 교육 예산 8배 증액 및 혁신 주도 윤정회 의원은 기존 형식적인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탈피하고 구민이 실질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기존 25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8배 증액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이는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수혜 대상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전반의 장애 감수성을 근본적으로 제고하겠다는 윤정회 의원의 강력한 의정 철학이 반영된 성과다. 특히 윤정회 의원은 유튜브 인플루언서 ‘위라클’, ‘원샷한솔’, ‘우자까’ 등 대중적 영향력이 큰 인물들을 직접 초청하여,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현장 중심의 교육 모델을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발달장애인‘저작권 등록 지원’제안 ... 지속 가능한 자립 복지 생태계 구축 &nbs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이 세계 주요 도시들과 경쟁하는 글로벌 도시 평가에서 또 한 번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문화·관광·도시환경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서울의 도시 위상과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사계절 내내 즐길거리가 이어지는 ‘365일 축제도시 서울’ 브랜딩 노력도 도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시는 영국 글로벌 문화·여행 미디어 타임아웃(Time Out)이 발표한 ‘2026 세계 최고 도시 50(The 50 best cities in the world in 2026)’에서 서울이 종합 9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42위에서 33계단 상승한 것으로, 서울은 이 평가에서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다. 이번 평가는 세계 150개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약 2만4천명의 시민 설문과 100여명 도시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음식·문화·생활비·행복도 등 44개 항목을 종합 분석해 순위를 산정했다. [‘즐길거리 넘치는 도시, 활발한 문화활동’ 높이 평가… 상하이, 방콕 이어 亞 세 번째] 타임아웃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시 청년정책이 대학 캠퍼스로 청년들을 찾아간다. 서울시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소재 10개 대학을 순회하며 시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상담도 하는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어떤 정책이 있는지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청년 생활 접점으로 찾아가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상담하기 위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제3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 발표와 청년성장특별시 원년 선포, 지난 10일 진행된 청년 주거안정 대책 및 청년 주거정책 통합브랜드 ‘더드림집+’ 발표를 계기로 마련됐다. ‘더드림집+’에는 청년에게 더 많은 집을 공급하겠다는 약속과 청년의 꿈(Dream)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서울시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 꿀팁버스는 10시부터 15시까지 운영되며, 현장에서는 청년들의 주거와 취업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청년 월세지원 등 청년 주거지원 정책 상담과 취업 상담이 집중 진행된다. 취업 상담 부스에서는 이력서‧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하면 컨설팅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어린이가 다양한 탐색, 창작, 협업 등의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공 어린이 체험시설이 강북구 미아동에 들어선다. 서울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인프라의 하나로, 단순한 놀이를 넘어, 진로 탐색과 역량 체험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어린이 체험시설인 ‘서울 어린이 상상랜드’ 조성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심각한 저출생 상황의 반등을 위한 양육친화 환경과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단순 돌봄‧놀이 기능을 넘어서 아동의 역량과 적성에 초점을 맞춘 ‘에듀테인먼트(교육+놀이)’에 대한 양육자의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에는 적은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한 공공형 어린이 직업·역량체험 시설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서울 어린이 상상랜드’는 이와 같은 양육자의 수요를 반영해 조성되는 새로운 유형의 공공형 어린이 미래역량․진로 체험 인프라로서, 단순 놀이를 넘어 어린이의 문제해결력, 탐구성, 사회정서 등 미래 인재에게 요구되는 핵심역량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경험하고 배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서울시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교육 경감 4대 대책'을 추진한다. 2025년 서울시 사교육비 총 규모는 5.9조원으로 전년(6.2조원) 대비 4.8% 감소했다.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66만 3천원(1.5%↓)으로 전국 평균(45만 8천원)보다 약 20만원 이상 높고, 사교육 참여율도 82.6%(1.4%p↓)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국 가구 소득별 사교육비를 분석한 결과, 월평균 가구소득이 1,000만원 이상인 경우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72만 8천원인 반면, 300만원 미만인 경우 19만 2천원으로 나타났다. 소득 구간에 따라 사교육비 부담이 약 3.8배 차이 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 가구의 소득 수준에 따라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격차가 크게 나타난 점을 심각하게 보고, 교육격차가 심화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또한 ‘4세·7세 고시’로 대표되는 조기 선행 사교육과 고액 입시 컨설팅 문제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 정책기획관 산하에 전담부서를 신설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시가 교육격차 해소 종합 플랫폼 ‘서울런’의 지원 대상을 학부모까지 확장한다. 시는 오는 3월 24일부터 송파구 가족센터와 협력하여 진로‧진학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다문화 자녀의 대학 진학 희망률은 71.6%에 달하지만, 부모의 21.8%가 진로 정보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서울런 부모교육은 이 같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2024년 결혼이민자·귀화자를 대상으로 ‘만 6~24세 자녀 양육에서 가장 어려운 점’을 조사한 결과, ‘자녀의 학업·진학·진로 관련 정보 부족’이라고 답한 비율이 21.8%로 나타나 ‘교육비·용돈 등 자녀 양육비 부담(24.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지난 3월 3일(화)에 중학교 3학년 및 고등학교 신입생 자녀를 둔 서울런 회원 부모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등 교육제도 변화, 상급학교 진학(입시) 시스템 등에 대하여 입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한 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10시, 백범광장에서 열린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에 참석해 자녀 양육에 진심인 아빠들을 응원했다. 서울 200인의 아빠단은 자녀 양육에 관심이 있는 아빠들이 모여 함께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모임이다. 첫 만남을 가진 아빠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10개월간 아이와 친밀감을 높이고 아빠의 육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아빠단은 이날 발대식에서 아이와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고, 남산 하늘숲길을 걸었다. 오 시장은 “아빠들이 육아에 동참하는 사회적인 변화가 출산율 증가에도 많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며, 동참해 주신 ‘서울 200인의 아빠단’에 감사드린다”라며, “서울시는 아이의 울음소리가 커지는 그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15일 수원종합운동장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제2회 중부일보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에 참석해 전국에서 모인 유소년 축구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축구를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유치부와 초등부 등 총 37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는 예선 경기와 순위 결정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하루 동안 다양한 연령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축구 축제로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대회 관계자와 지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유소년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세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도 함께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에서 “꿈을 향해 달리는 우리 어린 선수들의 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오늘 경기에서는 결과보다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행복한 축구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는 지난 13일과 14일 강원 영월 청령포와 전북 전주한옥마을을 찾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축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홍보는 ‘2026년 양주시 도시브랜드 전국 홍보 프로젝트, 팔도강산 별산 로드’의 첫 일정으로 추진됐다. 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시 최초 전국 홍보 모델을 구축하고 도시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SNS 캐릭터 ‘별산’을 활용해 전국 주요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 차량에 캐릭터 스티커를 부착한 ‘별산 카’를 활용해 관광지를 이동하며 홍보를 펼쳤다. 현장에서는 별산이 관광객들과 기념촬영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양주시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알렸다. 관광객들에게 축제 일정과 양주시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관심을 유도했다. 이번 홍보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전국 관광지를 찾아 지역 축제를 알리는 ‘역홍보’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양주 별산’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준 홍보담당관은 “SNS 캐릭터 ‘별산’을 활용한 전국 홍보 활동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07시, ‘쉬엄쉬엄 모닝’에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 ‘여의대로-마포대교’ 구간을 즐겼다. 쉬엄쉬엄 모닝은 차량 위주로 사용되던 도심 도로 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기록과 경쟁 중심의 대규모 마라톤대회가 아닌 걷기·달리기·자전거는 물론 유아차나 반려동물과 함께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여의도공원에서 출발해 여의대로를 따라 마포대교까지 이어지는 왕복 5km 코스로, 시민들은 행사 시간(07~09시) 동안 자유롭게 걷고 뛰면서 서울 도심을 즐겼다. 시는 행사에 참여하지 않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 전면 통제가 아닌 일부 차로만 활용하는 ‘부분 통제 방식’을 적용해 행사 중에도 반대 방향 차로의 차량 교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도착 지점에 도착한 오 시장은 참가자들의 완주를 격려하고, 이어 출발‧도착지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 마련된 ‘찾아가는 서울체력장’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체력을 측정했다. 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운동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