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화도읍 마석우리·창현리·녹촌리 일원에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센터장 유형식, 이하 센터)가 ‘우리동네 새단장 화도읍 쓰담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의식 향상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 관계 공무원과 화도읍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18개 사회단체에서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취약지를 선정해 구간별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행사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시민 릴레이 캠페인’과 건강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펫티켓 캠페인’을 병행해 시민 참여형 홍보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유형식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환경 실천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별관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공모사업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시는 장애인복지관 본관과 별관을 합산한 국·도비 약 23억 5,000만 원 확보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친환경 건축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열 보강과 고효율 설비 교체 등 에너지 절약 중심 리모델링을 지원해 공공시설의 유지관리 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도모한다. 신청 대상인 장애인복지관 별관은 2014년 준공돼 약 12년이 지난 시설로, 하루 평균 약 200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 개선과 시설 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별관 사업은 총사업비 약 9억 5,000만 원 규모로 추진할 계획이며, 시는 국·도비 약 7억 5,000만 원 확보를 목표로 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 동일 공모에서 장애인복지관 본관이 선정돼 총사업비 약 20억 원 규모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화도아파트생활개선회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수제 딸기잼 100병을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봄철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건강하고 맛좋은 수제 먹거리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화도아파트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졸여내며 딸기잼을 정성껏 만들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뜻을 모아 마련돼 더욱 뜻깊다. 전달된 딸기잼은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다양한 자원 연계를 통한 지역사화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 김홍래 화도아파트생활개선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딸기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달콤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건강한 생활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영미 동부희망케어센터장은 “매번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화도아파트생활개선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지난 14일과 15일 경기도농업기술원 실습교육장에서 그린농업대학 교육생 6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실습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적응농업과와 스마트농업과 교육생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농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진행했으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조작 실습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실습은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트랙터와 관리기를 교육생이 직접 운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과정은 주 1회 4시간씩 총 25회차로 운영된다. 기초부터 전문 단계까지 교육해 종합적인 영농 역량을 갖춘 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는 2002년부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해 현재 56종 274대 농업기계를 저렴하게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노동력 절감과 경영 효율 향상을 위해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11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일원에서 ‘제7회 이천도자문화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천도자기축제와 연계해 추진되며, 도자기 판매와 함께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업사이클링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은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해 열쇠고리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원하는 방문객은 깨끗한 플라스틱 병뚜껑 5개를 준비해 현장에서 제출한 뒤 친환경 캠페인 동참 서명 절차를 거쳐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하루 30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4월 25일부터 30일까지는 이천도자예술마을 도자기축제 운영존에서, 5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사기막골도예촌으로 장소를 옮겨 이어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도자기 구매와 연계한 3D 스캐닝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한국세라믹기술원의 기술 협조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축제장 내에서 10만 원 이상 도자제품을 구매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는 현장에서 얼굴을 3D로 스캔한 뒤 입체 방향제 또는 도자 액자 중 하나를 선택해 제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립서희도서관은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역사 속 지혜를 전하는 ‘서희 선생과 AI의 만남’의 첫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서희도서관에서 열리는 강연의 주인공은 국내 최고의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다. ‘AI의 Average Self vs 서희의 Unique Self’라는 주제로, 최적화된 평균값을 제시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우리가 갖춰야 할 자세를 고찰한다. 특히 서희 선생이 보여준 독보적인 통찰과 차별화된 관점을 통해, 평범함을 넘어 자신만의 시선을 갈망하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시대적 지혜를 제시할 예정이다. 강연 참여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이천시립서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첨단 기술인 인공지능(AI)과 이천의 역사 인물을 접목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라며, “김경일 교수의 명쾌한 강의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시민들이 갖춰야 할 진정한 지혜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 관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새 학기를 맞아 관고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환경을 개선하여 청소년이 더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관고동 청소년지도위원과 공직자 등 12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관고동 상가 밀집 지역 내 주류 판매점 및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주류·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청소년보호법'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등 청소년 보호활동을 추진하겠다”라며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4월 16일, 주민자치 의제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홀몸어르신 3가정을 대상으로 1차 집수리 봉사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어르신 가정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노후 주택의 간단한 수리와 환경 정비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상 속 불편함을 줄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거 개선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복지분과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독거노인의 외로움과 고독감을 완화하고 삶의 희망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15일 충청남도 태안군 일대에서 관내 20개 단체 단체장과 우수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단체 간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태안군자원봉사센터의 지역 활력 증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고, 우수 자원봉사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현장 중심의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을 방문해 과거 유류 유출 사고 당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활동과 재난 극복 과정을 되돌아봤다. 이를 통해 재난 상황에서 더욱 빛나는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어 천리포수목원을 방문한 참가자들은 목련축제 기간과 맞물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일정은 이천도자기마라톤, 백사산수유꽃축제, 이천시 평생학습축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등 각종 지역 행사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이번 교류협력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타 지역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사업의 성공적인 조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민·관·공 협의체가 15일 공식 출범했다.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는 스마트 자족도시를 목표로 도시자족능력 함양, 광역교통 확보, 특화성장 등 질적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으로, 지구계획 승인신청 기준으로 김포시 양촌읍·장기동·마산동·운양동 일원 약 730만㎡ 부지에 총 51,540세대를 공급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이다. 이번에 구성된 민·관·공 협의체는 사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관계기관과 지역주민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관계 행정기관, 사업시행자(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 주민대표(지구내 구성된 각 대책위 연합)가 참여한다. 협의체는 앞으로 3개월마다 1회 개최를 원칙으로 하고 구성원 간 협의를 통해 필요시 추가 개최할 예정이며, 사업 일정, 개발계획 등 설명, 보상의 절차·방법, 재정착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정기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