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제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오전 10시, 인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부모회 임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부모 학교참여 설명회 및 학부모회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자치 강화를 위한 학부모회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 예산의 사업계획 수립부터 집행 절차까지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특히, 실질적인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자 어론초, 인제남초, 인제고의 2025년 학부모회 활동 및 동아리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2026년 학부모 학교참여 동아리 공모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학부모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열린 2026 인제교육지원청 학부모회협의회 정기 총회에서는 협의회를 이끌어갈 급별 대표를 새롭게 선출하고,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학부모 참여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최수호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이 학교 교육활동에 적극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화천교육청은 4월 2일 지역 내 초・중・고 학부모회장 및 임원, 업무담당교사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학부모 학교참여 설명회 및 화천교육지원청학부모회협의회 총회, 업무담당교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의 학교참여 활성화와 협력적 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6학년도 급별 대표 학부모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2026학년도 학부모협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대표를 선출했다. 학부모 대상 연수에서는 올바른 학교교육 참여 방안과 고교학점제 및 학교폭력관계회복 숙려제도 등 다양한 교육정보를 제공하여 학부모회장단의 역량을강화를 지원했다. 또한, 업무담당교사 설명회에서는 학부모 지원 업무를 위한 운영 계획 수립과 예산 집행 등 실무 중심의 안내가 이루어졌다. 박성관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의 학교참여가 더욱 활발해지고, 화천교육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태백교육지원청 태백진학지원센터는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대응하고 공교육 기반 진학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학생 맞춤형 대입 특강’과 ‘대입공감 학부모 연수’를 운영한다. ‘학생 맞춤형 대입 특강’은 4월 1일 장성여자고등학교와 철암고등학교, 4월 2일 황지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고교학점제 기반의 2028학년도 이후 대입제도 변화에 대비한 전략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강은 ▲대입 정보 이해 ▲고교 내신 체제 변화 이해 ▲2028학년도 주요 대입제도 변화 분석 등으로 구성하여 학생의 자기주도적 진로·진학 설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대입공감 학부모 연수’는 4월 1일 실시되며,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대입제도 변화 이해 및 자녀 진학지도 방안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대입 정보 파악 ▲수능 체제 변화 해설 ▲2028학년도 주요 대입 변화 분석 등으로 구성하여 학부모의 진학지도 역량 제고를 도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오새로미 진학지원전문가의 특강으로 운영되며,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대상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일 오후 1시 30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에서 ‘2026 테마학습여행 지원단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교육지원청 소속 테마학습여행 지원단 컨설팅 위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교육적인 현장체험학습 운영 지원을 위한 컨설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현장체험학습 운영 길라잡이 전반에 대한 이해 △숙박형 테마학습여행(국내·국외) 운영 사례 △테마학습여행 컨설팅 방법 및 사례 공유 등으로, 컨설팅 위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지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교육 분야와 행정 분야로 컨설팅 방법을 구분해 안내하고, 실제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테마학습여행 지원단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학교별 특성에 맞는 안전하고 질 높은 현장체험학습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화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고성군을 방문하면 먼저 능파대를 만날 수 있다. ‘BTS 윈터 패키지’ 촬영지로 알려진 능파대는 바위가 오랜 풍화작용을 거치며 벌집 모양으로 형성된 타포니 지형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능파대는 화진포, 송지호해안, 신진기 현무암과 함께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왕곡마을은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민속마을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북방식 가옥이 잘 보존된 곳이다. 윤동주 시인과 송몽규 열사가 성장한 북간도 용정과 유사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으며, 영화 ‘동주’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자랑하는 아야진 해변은 깨끗한 백사장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와 ‘선재 업고 튀어’ 촬영지로 알려지며 젊은 층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화암사는 수바위와 미륵불로 유명한 고성의 대표 사찰로, 정상에 오르면 고성과 속초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영화 ‘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민회관 부지 복합개발사업 중 문화시설의 공공건축 품질 향상과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공공건축관리자(Professional Advisor)로 홍익대학교 이원석 교수를 선정하고, 2일 위촉식을 개최했다. 구는 기존 구민회관 부지 일대를 활용해 복합개발사업을 추진 중으로, 문화·체육·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지역거점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설계공모를 앞두고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공공건축관리자를 위촉하게 됐다. 공공건축관리자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공공건축 사업의 기획, 설계공모, 설계 및 시공 단계 전반에 걸쳐 자문과 조정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가로, 이번 위촉을 통해 설계공모 운영의 공정성과 건축계획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석 교수는 홍익대 건축학전공 부교수로, 서울대 학사와 미국 컬럼비아대 건축석사를 거쳤고 미국건축사협회(AIA) 건축사 자격도 갖고 있다. 설계공모 심사와 공공건축 자문 경험도 여러 차례 쌓아온 인물로 소개된다. 구는 이번 위촉으로 설계공모 운영의 공정성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주교육지원청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자체적인 나무 심기 및 청사 주변 정리 행사를 개최하며, 청렴한 조직 문화를 제고하는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교육장과 청 직원들은 지속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하기 위하여,‘반부패 슬로건 띠’를 메고 청사 내 화단에 나무를 심었다. 나무 심기 외에 화단 꽃 심기 및 청사 주변 정리를 통해 민원인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 행사에 참가한 청 직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 나무도 심고, 내 손을 직접 청사 주변을 정화하니, 몸도 마음도 정화되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이번에 심은 청렴 나무를 통해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관을 마음속에 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식목 행사로 탄소는 줄이고, 청렴도는 높이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성주교육지원청은 소통·배려하는 건전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청렴 정책을 마련하고, 반부패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남 나주시가 교육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삼고 미래 인재 양성과 정주 기반 구축을 위한 전방위 교육혁신 정책을 추진하며 지방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나주시는 대도시와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단편적 지원을 넘어 교육 기반 전반을 혁신하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 협력, 미래교육지원센터 설립, 평생학습 선도모델 구축 등 나주의 교육혁신은 지역의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의 새로운 지방 교육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 협력, 미래 인재 양성 새로운 전기 마련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는 향후 10년 내 학생 3만 명 시대 실현을 목표로 2034년까지 장기 계획과 3단계 추진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2025~2027년 ‘기반조성기’에는 교육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2028~2032년 ‘교육성장기’에는 학교 신설 및 이설, 나주-광주 공동학군제 도입 등 실질적 성과 창출에 집중하며 2033~2034년 ‘빅뱅안정기’에는 나주교육타운 정착으로 인한 교육 유입 인구 증대와 광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제이원 호텔 스카이 가든홀에서 이음교육 지원단과 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이음교육 지원단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이음교육 지원단의 맞춤형 역량을 강화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를 내실화하고, 유아의 연속적인 성장과 전인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경인교육대학교 김호 교수의 '의문으로 시작해 감탄으로 다가서는 유‧초 이음교육' 강의로 시작됐다. 강의에서는 유아의 발달 특성과 학습 경험의 연속성을 고려한 유‧초 연계 교육의 방향과 실제 적용 방안이 제시됐다. 이어진 협의에서는 2026년 이음교육 컨설팅 운영 방향과 현장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과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이음교육 지원단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유아가 초등학교로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는 2일 오후 2시, 김수현 드라마아트홀과 환경교육센터와우에서 탄소정원 '탄탄숲' 운영학교 관리자와 담당교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구적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학교 환경교육 공간 조성을 지원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장소 기반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탄숲'은 순환과 연결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생태와 환경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조성한 기업 연계형 탄소정원으로, 학교 공간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생태 감수성과 환경 실천력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워크숍은 김수현 드라마아트홀에서 클라스만데일만코리아 박재우 지사장의 '탄소정원 탄탄숲 이해 및 관리' 강의로 시작해, 환경교육센터 및 탄탄숲 현장 탐방과 학교급별(유‧특‧초‧중‧고) 맞춤형 교육과정 연계 운영 방안협의로 이어졌다. 특히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3시간 상시 직무연수를 병행해 실무 역량을 높이고, 탄탄숲을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참여 중심 환경교육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