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16일 개최된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AI 돌봄기술 전주기 지원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그간 과학기술 도입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돌봄 분야의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 수립됐다. 초고령화에 따라 예견되는 돌봄인력 공급부족 위기를 극복하고 돌봄기술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복지부와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AI)으로 돌봄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AI·사물인터넷(IoT) 기반 돌봄 서비스 혁신모델 마련, 현장수요 중심 기술개발 및 확산, 법·제도 정비 및 현장역량 강화의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1. (서비스) 돌봄 서비스 혁신 모델 마련 정부는 AI·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개인별 상태와 필요에 따른 맞춤형 돌봄,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는 예방 중심 돌봄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독립적인 생활을 지속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정책목표이다. 먼저, 재가 돌봄 분야에는 다양한 기기·장비가 A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16일 개최된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R&D BOOST-UP”R&D 사업화 시스템 고도화 전략(안)」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국정과제 28번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추진을 위한 것으로, 특히 이재명 정부의 향후 5년 간의 과학기술 정책을 담아 지난해 11월 발표한 「과학기술로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개발 생태계 혁신 방안(안)」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의 GDP 대비 정부 R&D 투자 비중은 세계 최상위권을 유지해 왔으나, 과학기술적 성과 대비 경제적 성과로의 확산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었다. 이에 관계부처는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26년 35.5조원)된 정부 R&D 투자가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범부처 R&D 성과 확산 체계를 개편하고자 동 전략을 마련했다. 이번 방안은 “연구성과 확산을 통한 기술 주도 성장 실현”을 비전으로 하여, ❶범부처 R&D 성과확산 고속도로 구축, ❷연구성과 창업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제도 혁신, ❸기술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16일 개최된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과학기술을 통한 지역 혁신성장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전체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특히 지역은 청년층의 수도권 집중으로 인해 더욱 심각한 인구 감소와 산업 기반 약화를 겪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단순한 인구 문제를 넘어 지역 경제와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국가 경쟁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존과 같은 개별 사업 중심, 재정 지원 중심의 정책으로는 지역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으며, 인재·연구·산업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구조적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지역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지방주도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과학기술을 통한 지역 혁신성장 전략」을 수립했다. 본 전략은 지역을 단순한 정책 수혜 대상이 아니라, 혁신을 주도하는 핵심 주체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지역 내 인재 양성, 연구개발, 산업 성장이 하나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16일 오후 서울(국토발전전시관)에서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수의계약 업체인 대우건설 회장과 면담을 갖고,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그룹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3월 20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과 대우건설 대표이사와의 면담 이후 가덕도신공항의 중요성 및 ’35년 개항 필요성 등을 재차 강조하고, 회사의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해 마련했다. 김 장관은 대우건설 회장에게 가덕도신공항은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국토 균형발전 기여 등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고, 착공 전 토지 보상 및 주민 이주 완료 등 행정지원 제공을 약속하며 ’35년 개항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담보하기 위해 전문가를 활용하여 회사의 재무상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하도급 및 근로자·장비·자재 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며, 설계도서 품질 제고를 위해 다층적으로 검증할 계획임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대우건설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신공항 사업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6일 오후,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청년 예술인들을 만나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대되는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사업 등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학, 시각예술, 연극, 뮤지컬, 무용,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연수단원과 이들을 채용한 예술단체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추경 예산 34억 원 투입,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문체부는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라 고용 불안정이 심화하고 있는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1회 추가경정예산 34억 원을 투입해 2026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사업(실연·창작 분야)’의 지원 대상을 118명 외에 추가로 275명을 지원, 총 393명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하고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실제 연수단원 경험을 통해 창작활동과 예술행정 분야에 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현중학교 학생들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와 기억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활동을 진행했다. 학교는 4월 16일 교내에 ‘우리의 기억은, 천 개의 바람으로’라는 주제로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추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노란 종이배에 희생자들을 기리는 메시지와 자신의 다짐을 적어 전시했으며, 공공미술 동아리가 제작한 얼굴 조형물과 함께 의미를 더했다. 전시에는 학생들의 진심 어린 글이 담긴 종이배가 놓이고, 일부는 천장에 매달려 바람에 흔들리듯 연출되어 ‘기억이 이어진다’는 상징성을 표현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지키겠다는 다짐을 공유했다. 이를 지도한 교사(박희진)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아픔을 기억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현중학교는‘2026 학생중심 세계시민(민주시민)교육 실천학교’로 선정되어, 질문으로 탐구하고, 실천으로 세계와 연결하는 다양한 학생중심 세계시민(민주시민)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하반기 방송을 앞둔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 2가 예상을 뛰어넘는 지원 열기로 다시 한번 ‘발라드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우리들의 발라드’는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의 시대별 발라드 명곡 무대로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내며 ‘발라드 열풍’을 이끌었다. 특히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TOP10 진입, 온라인 클립 누적 조회수 1억뷰 돌파 등의 성과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기록했다. 또한,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이지훈, 천범석 등 TOP12 역시 방송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을 기록하는 등 프로그램의 인기는 종영 후에도 이어졌다. 이를 입증하듯 시즌2는 동일 기간 기준 시즌1보다 2배를 훌쩍 넘어선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제작진은 기존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방식으로 1020세대 ‘요즘 아이들’의 감성을 담은 목소리를 발굴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작진은 “예상을 뛰어넘는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자신만의 감성과 이야기를 가진 예비 발라더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SBS 스페셜 공연 프로젝트 ‘인기가요 ON THE GO’가 최종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4월 26일(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되는 ‘인기가요 ON THE GO’는 SBS 대표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의 스페셜 공연 프로젝트로, 기존 스튜디오 중심의 음악 방송을 넘어 팬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생방송 현장의 에너지와 공연의 몰입감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K-POP 공연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 이어, 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다영, 김재환, INI, LE SSERAFIM, KISS OF LIFE, EVNNE (이븐), 앰퍼샌드원, RESCENE (리센느), KickFlip, CLOSE YOUR EYES, SANTOS BRAVOS, UNCHILD, 이지훈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추가로 합류하며 총 19팀이 무대를 꾸민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부터 떠오르는 신예,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구성까지 더해지며, 이번 공연은 K-POP의 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14세 소녀 윤윤서의 인생곡 무대가 펼쳐진다. 4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두고 탈락한 참가자들의 '인생곡' 미션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본 방송에 미처 담기지 못했던 무대들이 대거 공개되며, 결승 못지않은 진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TOP16 막내 윤윤서의 무대가 공개된다. 교통사고 이후 재활 치료를 받으며 트롯을 접하게 됐다는 윤윤서는 힘든 시간을 버티게 해준 노래로 이제는 누군가를 위로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한다. 이날 윤윤서는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깊은 몰입도를 보여주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노래가 끝난 뒤 윤윤서는 끝내 눈물을 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마스터들 역시 "이 감정이 어떻게 나오냐"며 감탄을 쏟아낸다. 25년 차 베테랑 가수 유미는 현미의 '밤안개'로 무대에 오른다. 이날 유미는 탁월한 가창력은 물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까지 펼치며 "무대를 찢었다"라는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유미의 절친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 최찬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버디 8개, 보기 3개) 공동 선두 - 오늘 경기 돌아보면? 10번홀(파4)에서 출발해 11번홀(파5)까지는 사실 감이 별로 좋지 않았다. 12번홀(파3)에서 좋은 아이언샷 느낌을 찾았고 그 느낌을 가지고 계속 플레이하면서 그린 공략이 잘 된 것 같다. 좋은 감을 계속 이어가려고 했다. 아이언샷이 공략대로 잘 붙어주면서 많은 버디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 비시즌간 어떻게 보냈는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뉴질랜드로 전지훈련을 갔다 왔다. 지난해는 샷 공략 위주 훈련을 했고 올해는 쇼트게임 훈련을 특히 많이 했다. 지난 2월 아시안투어 ‘뉴질랜드 오픈’에 출전하며 좋은 감을 많이 살렸다. 한국에 들어와서도 개막전까지 좋은 감을 유지하기 위해 많이 연습했다. - 이번 대회 목표는? 올해 감이 좋아 우승까지 노려보고 싶다고 생각한다. 대회 출전하는 것을 항상 즐기고 있는 것 같다. 아이언샷이 특히 좋아서 좋은 결과 기대하고 있다. - 남은 라운드 전략은? 그린이 까다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