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윤건영 교육감은 12월 31일, 2025년 송년사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충북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윤 교육감은 송년사에서 “아이들의 꿈이 영글어가는 모습을 보며 보람으로 마음이 따스해지는 연말”이라며, 지난 한 해 충북교육을 위해 변함없는 성원과 신뢰를 보내준 도민과 교육가족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윤 교육감은 2025년을 “충북교육이 아름다운 성장의 무늬를 새기며 뿌리를 깊이 내린 한 해”로 평가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도 모든 학생이 배움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특히, 윤 교육감은 5대 핵심정책을 중심으로 한 성과를 상세히 소개했다. 첫째, ‘어디서나 운동장’을 통해 학생들의 일상 속 건강한 몸활동 문화를 확산시켰고, 그 결과 학생체력평가 상위 등급 학생이 증가하고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 둘째, ‘언제나 책봄’을 통해 독서 활동과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내실화하여 학생들이 배움의 깊이를 더하고 정서적 안정과 성찰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셋째, ‘공부하는 학교’ 정
【충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아산시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홍 의장은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기운이 힘차게 뻗어 나가는 2026년에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전진하며 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길 바란다”며 시민과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지난 한 해 아산시민들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아산시의회가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올 수 있었다며, 홍 의장은 올해에도 “오로지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아산의 더 밝은 내일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민의를 충실히 대변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시민들의 작은 의견 하나도 소중히 여기고 필요한 순간에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홍 의장은 끝으로 “‘시민에게 행복을, 아산에는 희망을’ 전하는 아산시의회가 되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국회의원 조정식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흥시민들에게 신년사를 전하며, 올해를 ‘성장과 도약의 해’로 삼아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신년사에서 지난 2025년을 “어둠을 걷어내고 희망을 만든 한 해”로 평가하며, 국민들의 성원 덕분에 이재명 정부가 힘차게 출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의 본질은 민생”이라며, 올해는 정부와 원팀을 이루어 민생경제 회복에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조 의원은 시흥시의 지역 발전 계획을 소개하며, 시화국가산단 고도화와 바이오산업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도시 시흥’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또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온기를 불어넣겠다고 약속했다. 조 의원은 “붉은 말의 기운처럼 시흥의 내일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시흥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전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라남도는 2026년 1월 2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며 「AI·에너지 수도, 전라남도 대부흥」 추진을 위한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이번 인사는 공로연수와 명예퇴직, 3~4급 승진, 부단체장 전출·입에 따른 조치로 이루어졌으며, 국장급 승진 및 전보 11명을 포함해 준국장과 과장급을 합쳐 총 54명이 새롭게 자리를 옮기거나 새로운 직책을 맡게 됐다. 이번 정기인사는 승진과 전보가 각각의 직무 전문성과 도정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특히 승진 인사는 업무 연속성과 추진 성과, 전문성을 중심으로 신중하게 이뤄졌으며, 전보는 조직 안정과 전문 역량 강화를 고려해 최소화했다. 부단체장 인사는 도와 시·군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역과 현장을 이해하며 정책 추진력과 조직 관리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배치했다. 이번 인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농축산식품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농업직렬 국장을 새롭게 임명한 것과, 4급 승진자 19명 중 12명이 기술직과 연구직 등 현장 중심 인사로 구성된 점이다. 이는 전남도가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려는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장급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신년사를 전하며, 시흥의 미래 성장과 시민 삶 개선을 위한 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오 의장은 신년사에서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와 경제 성장 둔화라는 시대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가 단순 생존을 넘어 확실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치가 해야 할 역할은 시민의 불안을 희망으로 바꾸는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할 구체적 로드맵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시흥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통해 재정 효율성을 높이고,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개정에 힘쓰며 민생 안정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와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건립 사업 등 지역 핵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행정 절차를 점검하고, 경기형 과학고 유치와 3기 신도시 개발을 지원해 교육 경쟁력 강화와 정주 여건 개선에도 힘썼다고 밝혔다. 오 의장은 16명의 의원들이 지역구와 정파를 초월해 치열한 토론을 거쳐 정책을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최적의 해법을 마련하고 합의된 정책 실행에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충청=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남도 김태흠 지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들에게 신년사를 전하며, 충남의 지속적 성장과 미래 비전 실현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충남이 역동적 변화를 이뤄냈다고 평가하며, 국비 확보와 투자유치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취임 당시 8조 3천억 원 수준이던 국비를 매년 1조 원씩 늘려 12조 3천억 원으로 확대했고, 투자유치 실적은 43조 7,200억 원에 달하며, 임기 내 45조 원 목표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김 지사는 “도민과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념을 강조하며, 전국 시·도 공약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하고 공약 이행률 84%로 전국 1위를 기록한 점을 성과로 소개했다. 충남대 내포캠퍼스, TBN교통방송국 설립,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1호 지정 등 방치된 현안들도 강력한 추진력으로 해결했다고 밝혔다.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금산 양수발전소 등 굵직한 국책사업과 기관 유치에서도 충남이 타 시·도와 경쟁에서 선두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2026년 충남의 핵심 과제로 농업·농촌 구조개혁,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 국가
【영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광역시의회 이만규 의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신년사를 전하며, 시민 중심의 정책 추진과 신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도약 의지를 밝혔다. 이 의장은 새해 인사에서 시민들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지난해 대구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들의 노력으로 변화와 성장의 기반을 다져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6년에는 이러한 기반을 발판 삼아 도약의 속도를 높이고, 시의회가 시민의 뜻을 나침반 삼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년사에서는 지역경제와 산업 구조에 대한 전망도 언급됐다. 체감경기가 아직 회복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미래 신산업과 투자유치 분야에서 긍정적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수성알파시티의 AX 혁신기술, K-로봇 거점화, 국가산단의 미래자동차 생태계, 혁신도시 첨단의료 클러스터 등 대구의 신산업 기반이 ‘융합형 신산업 도시’로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대구와 경북이 강점을 결합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기능할수록 정책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도 부합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대구시는 자금, 규제, 판로,
【영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광역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권한대행 김정기 행정부시장이 신년사를 발표하며, 시민 행복과 지역 도약을 위해 힘차게 나아갈 계획을 밝혔다. 올해를 ‘산업화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전진의 해’로 규정하고,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 미래 산업 육성, 도시 공간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구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신년사에서 대구시는 역사적 의미가 깊은 병오년을 언급하며, 육영공원 설립과 제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수립 등 산업화와 개화의 시기와 연계해 올해를 변화와 도약의 해로 삼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시는 새 정부 출범과 권한대행 체제를 맞아 행정 안정과 시정 효율성을 최우선으로 삼고, 시민과 지역사회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구시는 대통령 지역공약 반영, 민·군 통합공항 이전, 취수원 이전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추진했으며, 로봇, 미래모빌리티, 의료 분야 신산업에서도 전국 유일의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제2국가산단 예타 통과 등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바탕으로 정부는 대구를 ‘AI로봇 수도’, ‘미래모빌리티 선도 도시’, ‘첨단기술 융합 메디시티’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2026년 1월 1일자 정기 인사를 단행하며, 승진과 전보, 복직 등을 포함한 조직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8기 후반기 행정의 안정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각 부서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감사담당관 박헌일, 안전도시국 도시정책과 안광호, 건설교통국 하수과 김태석 등 세 명의 직원이 지방서기관 및 지방과학기술서기관으로 승진해 각각 자치행정국장, 문화복지국장, 건설교통국장에 임명됐다. 이와 함께 홍보담당관 김병섭과 자치행정국 김차자, 경제환경국 송보경, 농업기술센터 정화순, 일동면 이경재, 창수면 김주연, 자치행정국 김재연 등도 승진 인사에 포함됐다. 이번 인사에서는 부서 간 전보와 보직 변경도 대폭 이루어졌다. 자치행정국 이진희는 안전도시국 도시정책과장으로, 관인면 신영철은 인구성장국 정주여건조성과장으로, 가산면 윤정아는 감사담당관으로, 인구성장국 이지향은 건설교통국 건설하천과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건설교통국 이종량은 관인면장으로 임명돼 조직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이 외에도 주사급과 지도사급 직원 30여 명이 부서 전보, 팀장 배치, 휴직 및 복직
평창군 심재국 군수는 2026년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군민과 출향 군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올 한 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계획을 밝혔다. 심 군수는 신년사에서 “병오년 새해에는 붉은 말이 힘차게 달리듯 용기와 열정, 희망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지난 한 해 군민과 공직자들의 성원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년은 민선 8기 군정이 군민 삶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중요한 해로, 심 군수는 사람 중심의 행복도시 평창 실현을 목표로 돌봄·교육 강화, 청년·청소년 지원, 복지 확대, 농업·농촌 발전, 관광·스포츠 기반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아이 키우기 좋은 평창을 위해 계촌과 용평 지역에 온마을 키움터를 개소하고, 통합 예약 시스템과 돌봄 차량 지원을 통해 ‘평창형 돌봄’을 확대한다. 또한 봉평 어린이 실내놀이터 조성, 온라인 교육 플랫폼 ‘평창런’ 확대, 스터디카페 조성 등을 통해 공정한 교육 환경과 자기주도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정책도 강화된다. 심 군수는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해외봉사, 수학·명상 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 인프라와 청년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