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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진선 양평군수 출마 예정자 “연속성과 구조 개편으로 양평 미래 완성”

성과·일자리·재정 등 주요 현안에 입장 밝혀

【양평=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민선 9기 양평군수 전진선 출마 예정자가 기자회견을 계기로 경기뉴스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주요 군정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전 출마 예정자는 성과 실효성, 행정 연속성, 산업 구조, 일자리, 재정 운용 등 핵심 질문에 대해 “연속성과 구조 전환”을 강조했다.

 

지난 4년간 관광 활성화, 복지 확대, 인프라 개선 등을 성과와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소득 증가나 삶의 질 개선이 구체적, 객관적인 지표는?

“군민 체감 성과 충분”…거주 만족도 83.3% 주장
지난 4년간 관광 활성화와 복지 확대, 인프라 개선 등 성과의 실효성에 대한 질문에 전 출마 예정자는 객관적 지표로 “거주 만족도 83.3%”를 제시했다.
또한 “군 단위 중 최고의 인구 증가를 달성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군정 성과가 실제 지역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광 의존형 경제 구조, 산업 다변화 전략 계획은?

“정책은 연속성”…재선 통한 행정 안정 필요성 강조
행정의 연속성이 반드시 동일 인물의 재선으로만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에는 “정책 개발, 예산 확보, 조직의 근무 분위기는 재선을 통한 연속성에서 가능하다”고 답했다.
이는 정책의 지속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리더십의 안정성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관광 의존형 경제 구조, 산업 다변화 전략 계획은?

“농업에서 관광으로”…산업 다변화 방향 제시
관광 중심 경제 구조에 대한 우려와 산업 다변화 전략에 대해서는 “기존 농업 위주 구조에서 관광을 개척하며 다변화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지역 산업 구조 전환 과정에서 관광 산업이 핵심 축이 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산업단지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약속, 지난 4년 동안 실제로 창출된 양질의 일자리 규모와 성과는? 향후 4년간 목표 수치와 실현은 어떻게 할 것인지?

“일자리 개념 재정의”…산업 재구조화 강조
일자리 창출 실적과 향후 목표에 대한 질문에는 단순한 고용 확대보다는 구조적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전 출마 예정자는 “2030년 산업단지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수변구역과 남한강 수계법 등으로 인해 300평 이상 공장 설립이 제한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공장을 산업단지로 포함시키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일자리를 새로 만든다기보다 산업 구조를 재편하는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양한 인프라 확충과 복지 확대 공약 제시, 필요한 재정 확보 방안과 재정 건전성 유지 계획은? 장기적 지방재정 부담은 어떻게 할 것인지?

“재정 자립 낮다”…중앙정부·공모사업 활용하겠다.
재정 건전성과 사업 지속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양평군의 재정 구조를 언급하며 대응 방안을 밝혔다.
그는 “양평군 재정 자급률은 17% 수준”이라며 “재정 자주도를 높이기 위해 중앙정부 예산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각 사업은 공모사업과 수계지원 사업을 통해 예산을 확보해 추진하겠다”며 외부 재원 중심의 재정 운영 전략을 제시했다.


전 출마 예정자는 “정책은 단절이 아니라 연속이어야 하며, 산업은 구조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금까지의 기반 위에 미래 성장 동력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프로필 사진
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https://www.ggnews1.co.kr/mobile/article.html?no=45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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