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울산광역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열어 첫 의정활동 마무리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일 결정의 건' 등 3건의 안건 처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영해)는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6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의회의 첫 임시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는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의정모니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임 간부공무원 소개, 개의, 5분 자유발언, 안건 심의 순서로 진행됐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먼저 허희정 의원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울산 산업구조의 환골탈태는 지금이 적기입니다.”라는 주제로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해 울산이 AI·반도체·피지컬AI 산업을 중심으로 산업구조를 혁신하고, 반도체 소부장 육성과 AI 전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시와 의회, 지역사회의 협력을 촉구했다.
이어 전영희 의원은 “민선9기 4년의 시작에서”라는 주제로 동구의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HD현대중공업과 지역상권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 중심의 성숙한 의회를 구현하며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의정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