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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공공기관장,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법인 이사, 지역주민이 입북동 일원에서 ‘도시농부 벼 베기 봉사활동’을 한다.

▲ 이미지는 기사와 관계가 없는 참고 이미지임.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6일 오전 권선구 입북동 일원(142번지)에 위치한 도시농부 이상용씨 논에서 수원시 공공기관장들과 함께 벼 베기 행사와 쌀 기부 전달식을 한다.
이상용씨는 벼 베기 봉사활동을 마친 뒤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이재준 수원시장에게 쌀 10㎏ 100포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예정되어 있다.
도시농부 이상용씨는 “벼 베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쌀 기부를 통해 함께 나눔을 실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재준(수원시장)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곳은 수원에 거의 마지막 남은 쌀 농사지역”이라며 “공공기관이 협력해 도시농부 벼 베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건 무척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쌀 기부로 나눔을 실천해준 도시농부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벼 베기 봉사활동에는 최순호 수원FC 단장, 이영인 수원도시재단 이사장, 이필근 수원컨벤션센터 이사장, 허정문 수원도시공사 사장 등과 센터 법인 이사인 이민하 수원시여성리더회 총회장, 최성배 장안구주민자치회장협의회장, 이수경 삼성전자 수원사회공헌센터 그룹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