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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청장 홍기현)은 추석명절을 맞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홍보에 나선다.
추석연휴로 고속도로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기남부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수도권본부, 강원본부)이 협력한다.
경기남부 지역 16개소 휴게소에 실종자 조기발견을 위한 지문 등 사전지문등록제 안내판을 설치하고 이용객들이 휴대폰으로 보다 손쉽게 사전등록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전등록은 18세미만 아동, 지적·자폐·정신장애인, 치매환자의 사진·지문·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경찰에 등록함으로써 실종사건 발생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하여 실종자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제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