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한국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은 23일, 주말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도권지역을 방문하여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병호 사장을 비롯하여 이승재 기획관리이사, 박태선 기반조성이사, 정인노 경기지역본부장 등 관련부서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 예방 차원에서 현장 점검이 이루어졌다.
이날 오전부터 강한 비가 내린 파주지역을 찾아 파주지사장(지사장 최종태)으로부터 관내 집중호우 대응 상황 및 배수장 등 수리시설 가동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파주지사 관리 백석배수장과 위전배수장을 방문하여 배수장 가동상태 등 재해 취약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호우대비 준비상황과 현장 조치상황을 종합 점검하였다.
이병호 사장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각 현장에서 집중호우 기간 동안 긴급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농업생산기반시설 및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사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인노 경기지역본부장은 “경기본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긴급 상황에 대비하여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빠르게 대응하고 직원들의 안전에도 대비를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