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입시 정보 제공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5월 2일 창조나래 시청각실과 2층 회의실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사관학교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설명회는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정확하고 체계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설명회에는 해군사관학교, 육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4개 사관학교가 참여해 학교별로 약 40분간 ‘2026학년도 입시 결과 및 2027학년도 입학전형’에 대해 안내한다.
설명회 이후에는 학교별 개별 상담 부스를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가 보다 심층적인 진학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사관학교 입시에 관심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진로와 진학 준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준비 방향을 제시하는 데 의미가 있다.
설명회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 접수 후 참여할 수 있으며, 학교별 일정은 △해군사관학교(13:10~13:50) △육군사관학교(13:50~14:30) △국군간호사관학교(14:40~15:20) △공군사관학교(15:20~16:00) 순이다.
최은이 중등교육과장은 “사관학교는 특수목적대학으로 일반 대학과는 전형 방식과 준비 과정이 달라 체계적이고 정확한 정보 수집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4개 사관학교 공동 입시설명회와 심층 개별 상담을 통해 우리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이 입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대입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