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28일, 지원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관내 57개 초·중·고·특수학교 자살예방(사회정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충청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이상은 부센터장이 ‘자살예방과 위기대응의 실제’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은 ▲청소년 자살 및 자해의 이해 ▲청소년 정신건강 현황 ▲학교기반 자살 사후 중재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더불어, 학교 현장에서 사회정서 역량이 안정적으로 길러질 수 있도록 새롭게 도입된 한국형 사회정서교육의 활용 방법, 그리고 위기학생 발생 시 연계 가능한 사업에 대해 공유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여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