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당진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관내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통합교육 교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장애 학생의 인권 보호와 자기결정권 존중에 대한 교원의 이해를 높이고, 통합교육 현장에서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성평등인권교육연구소 전문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장애 학생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한 학교 현장의 대응 방안과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교육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와 함께 교실에서 적용 가능한 지도 방안이 제시되어 참여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장애 학생의 권리를 존중하는 학교 문화 조성과 더불어, 통합학급에서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이끌어내기 위한 교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장애 학생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