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예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24일 예천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학업중단숙려제 업무 담당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학업중단숙려제 업무담당자 지침 전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업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지침을 공유하고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를 목표로 했다. 학업중단예방사업 담당자가 연수를 진행하며, 제도 운영 방향과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안내했다.
연수에 참여한 담당자들은 “지침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중 교육장은 “학업중단숙려제 업무 담당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기 전에 예방적 지원을 강화하여 모든 학생이 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