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2026. 4. 8. 성주교육지원청 다온관에서 영재교육대상자 38명과 지도교사,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성주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성주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지난해 교사관찰추천제, 영재성 검사, 심층면접 등의 과정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로 초등 2개 과정(초등융합, 수학), 중등 1개 과정(중등융합)이 운영되며, 초등 24명, 중등 14명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개강식을 시작으로 영재 학생들의 창의융합역량 강화를 위한 탐구・프로젝트 활동, 집중 수업, 영재캠프 등 다양한 개별 맞춤형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지철 영재교육원장(성주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영재학생 개별 맞춤형 영재교육과정을 통해 창의융합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영재교육원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