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과천시는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과천시지회가 지난 4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금자 회장, 지역 내빈,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6개 단체장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지난 3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온 제21대 이미경 회장이 이임하고, 제22대 회장으로 정연자 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과천지구협의회장이 취임했다.
정연자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회장들이 이어온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신계용 과천시장은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과천시지회는 현재 6개 단체, 약 55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양성평등 촉진사업, 지역사회 연계사업,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