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마하려는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회 사무처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도의원 및 시장·시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은 20일부터 시작된다.
현재까지 기초단체장 출마 의사를 밝힌 도의원은 총 21명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진경(시흥3) 의장과 정윤경(군포1) 부의장을 비롯해 김광민(부천5)
김철진(안산7), 명재성(고양5), 서현옥(평택3), 오석규(의정부4), 이경혜(고양4), 이기형(김포4), 이동현(시흥5), 이용욱(파주3), 이인규(동두천1), 조성환(파주2), 조용호(오산2) 의원 등 14명이다.
국민의힘의 김영기(의왕1), 김정호(광명1), 김철현(안양2), 박명수(안성2), 안명규(파주5), 오준환(고양2), 유영일(안양5) 등 7명이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명함 배부, 선거구 내 홍보물 작성·발송, 어깨띠 착용 등의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현직을 유지하더라도 예비후보자나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 30일 전인 5월 5일까지 사퇴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