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 중구가 중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예정 부지(학성동 425-2번지 일원)에 범죄 예방을 위해 빈집을 철거하고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임시 공영주차장은 부지 면적 1,008㎡로 주차면 25개를 갖추고 있다.
중구는 오는 2월 말까지 해당 주차장을 무료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이어서 3월부터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에 위탁해 유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중구는 어르신 복지 증진 및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마련한 뒤 오는 2029년까지 중부권 노인복지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인접한 구역전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임시주차장 시범 운영을 통해서 개선점을 파악해 보완하고 시설 안전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