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순창군기독교연합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9일 순창군청 3층 회의실에서‘순창군 발전과 군민 안녕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찬기도회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지역 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 및 장로진, 그리고 군청 간부 공무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순창군의 화합과 평안을 함께 기원했다.
행사는 묵상기도를 시작으로, 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한 특별기도, 그리고 축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군정이 안정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
특히 군 발전과 군민 통합, 평안을 위한 기도가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이어진 조찬 시간 동안 서로 덕담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연대와 희망을 다시금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최영일 군수는 “매년 새해를 맞아 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기도로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순창이 사랑과 화합이 넘치는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