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1월 1일자로 총 18명 규모의 인사발령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승진 3명, 승진·파견 2명, 파견복귀 1명, 전보 6명, 복직 1명, 전출 1명, 직무대리 4명으로 구성됐으며, 직급별로는 4급 4명, 5급 10명, 6급 4명이다.
4급 인사에서는 조희선 경제환경국장과 최연주 도시정책국장이 각각 승진했다. 임인빈 평생학습원장과 이태진 안전건설국장은 전보됐다.
5급 인사로는 이은희 둔산3동장이 승진했으며, 김경수 보건복지부, 박수진 국토교통부는 승진과 함께 파견됐다. 신윤미 용문동장은 파견 복귀했다. 김해순 민원여권과장, 이근선 교통과장, 유병철 도시정비과장, 이중식 건설과장은 전보됐고, 최은희 월평2동장은 복직했다. 이옥주 사무관은 대전 서구의회로 전출됐다.
6급 인사에서는 박순노 둔산1동장, 이규학 자원순환과장, 이래효 공동주택과장, 도정회 만년동장이 각각 직무대리로 임명됐다.
서구는 “이번 인사는 조직의 안정과 행정 효율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단행됐다”며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