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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대학, 도시형캠퍼스가 주목받는 이유

최근 대학가에서 도심 중심의 도시형캠퍼스(Urban Campus)가 주목받고 있다.


전통적인 교외형 캠퍼스와 달리, 도시형캠퍼스는 강의실, 연구실, 기숙사, 도서관, 카페 등 다양한 기능을 한곳에 집적해 학생과 교수, 시민이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갖는다.

 

특히 도심 내 위치 덕분에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도시 생활권과 바로 연결되어 학생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인다.

 

이러한 접근성은 지역 기업, 스타트업, 연구기관 등과 산학협력 및 실무 연계에도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인턴십과 프로젝트 참여, 창업 지원 등 실무 경험을 캠퍼스와 가까운 곳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도심형캠퍼스는 기존 캠퍼스와 달리 공간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고층 건물과 스마트 강의실, 디지털 연구 공간 등 첨단 시설을 적극 활용한다. 이를 통해 제한된 도심 공간에서도 다양한 교육·연구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도심형캠퍼스는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기업, 연구기관과의 연계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학생들은 실무 경험을, 기업과 기관은 우수 인력을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는 상생 구조가 만들어진다”고 소개한다.

 

도시형캠퍼스는 접근성과 기능 집적, 산업 연계 측면에서 미래형 대학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교육 혁신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필 사진
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https://www.ggnews1.co.kr/mobile/article.html?no=45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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