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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공동 연구 등 집단지성으로 수업의 벽 허문다

전문적학습공동체 성장 지원 사례나눔 운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자발적인 연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전문적학습공동체 성장 지원 사례나눔’을 운영했다.

 

이번 사례나눔에서는 학교 밖 수업연구동아리와 교과교육연구회의 공동 연구 및 공동 실천 과정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변화와 동료성을 바탕으로 함께 연구하며 겪은 교원들의 성찰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주요 공유사례는 2018년 학교 안 독서 동아리에서 시작해 현재까지 학교 밖 수업연구동아리로 활동 중인 ‘밖거리 책방’과 탐라교육원 소통과 학습 촉진 지원 연수 출발해 8년째 운영 중인 ‘사이이음’ 사례 발표와 제주학생발명교육연구회의 발명교육 연구 및 학교 지원, 과학(발명) 축제 지원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한편 도내 2026년 도내 전문적학습공동체는 학교 안 수업연구동아리 669팀, 학교 밖 수업연구동아리 182팀, 교과교육연구회 53팀 등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 안팎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집단지성을 발휘해 학생 중심 교육과정 내실화와 교원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자발적인 연구 문화를 확산하고 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교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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