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귀포시는 18일 서귀포시청 회의실에서 17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순문 서귀포시장과 17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서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관계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하여, ▲제6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부대표위원장 선출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 논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주요내용 공유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대표에는 동홍동 강익자 위원장, 부대표에는 성산읍 오상윤 위원장, 중문동 정유근 위원장이 선출됐다.
앞으로, 제6기 서귀포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에서는 17개 읍면동협의체 위원들의 복지 역량 강화와 협의체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연계·협력 기반 구축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복지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행정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을 살피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위원님들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