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 울주군이 상북 길천일반산업단지 내 소규모 도로에 333면 규모의 노상주차장을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난 25일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북 길천일반산업단지 노상주차장 조성사업’ 공사현장 점검을 마치고 준공을 완료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3년 11월 3일 울주군 상북면 거리 1188, 1192 일대 길천일반산업단지 북측에 66면 규모의 노상주차장을 1차로 조성했으나 남측 입주기업이 이용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길천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전반적인 주차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28일부터 산업단지 내 소규모 도로를 대상으로 노상주차장 공사를 진행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기존 산업단지 내 소규모 도로는 노상주차 차량으로 대형차량 통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노상주차장 조성에 따라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며 “주차 편의성을 향상해 산단 접근성을 높여 입주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