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서울 서남권의 숨통을 틔우다”.. 수도권의 미래를 건설한다

광명~서울 고속도로, “지하화된 고속도로, 도심을 관통하다”
항동지구 주민들의 반발, 소음·진동 우려, 지반 붕괴 가능성 등 숙제로 남아

202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