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시즌 KPGA 투어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순조롭게 열리고 있다.
144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오전과 오후 조로 나뉘어 출발한다. 오전 7시부터 8시 50분까지 10분 간격으로 오전 조 선수들이 모두 출발을 마쳤다.
대회장이 위치한 춘천시 동산면은 오전 10시 20분 현재 기온 17.1℃, 습도 47%의 화창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초속 1.4m의 북동풍이 불고 있으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상황은 좋은 편이다. 일몰 시각은 오후 7시 5분이다.
1라운드 대회 공식 그린 스피드는 연습 그린과 코스 그린 모두 3.7m이며 그린 경도는 0.24~0.25로 매우 단단한 편이다. 그린 습도는 10~11%이다.
오후 조 선수들이 속속 대회장에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늦은 아침을 먹거나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비교적 차분한 모습으로 개막전 티오프를 기다리고 있다.
일부 선수는 경기 전 남자 라커룸에 별도로 마련된 피지오테라피 존에서 마사지를 비롯해 고주파 치료, 웜업, 메디컬 검사 등을 하며 준비 중이다.
오후 조는 11시 40분에 1번과 10번 홀에서 첫 조가 출발한다.
한편 개막전 1라운드는 KPGA 투어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2를 통해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