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헌혈증 기부는 장기간 치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아암 환우 가족들을 지원한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봉남)는 24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703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헌혈증 기부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직할봉사단 ‘경기도청년봉사단’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다.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될 예정이다.
민간단체겸 공익법인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KCLF)은 대한민국의 소아암과 희귀난치성질환 등의 어린이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로 소아암 전문 비영리법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청년봉사단’ 150명 단원과 경기도 7개 봉사단체, 꾸준히 생명나눔을 실천한 시민 박정현 외 6명, 도내 자원봉사센터 관리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나눔실천에 동참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도청년봉사단'은 도내 19~34세 청년 1천494명이 참여하고 있다. 경기도 전역에서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과 도민들의 삶을 보듬어 주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헌혈증 최다 기부자 김재영 단원은 “헌혈은 수많은 조건이 맞아야만 할 수 있는 쉽지만 누구나 할 수는 없는 봉사활동으로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마음이 함께 헌혈증이 전달 되기를 바라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윤봉남 이사장은 “헌혈은 사람이 하는 행위 중 생명을 나누는 가장 고귀한 행동이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의 문화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