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0.9℃
  • 구름많음강릉 2.3℃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3.2℃
  • 구름많음대구 5.4℃
  • 흐림울산 5.3℃
  • 맑음광주 5.2℃
  • 흐림부산 6.4℃
  • 맑음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8.4℃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2.9℃
  • 흐림경주시 5.1℃
  • 흐림거제 5.6℃
기상청 제공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제21대 대통령 취임 축하

“미래교육 위한 중앙-지방 협치 기대”

【대구=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 이하 협의회)는 6월 4일 제21대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교육청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국민 모두의 기대 속에 새 정부가 출범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대한민국 교육이 직면한 기후위기, 디지털 대전환, 학령인구 감소, 고교학점제 확대 등 복합적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책적 결단과 강력한 협치가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협의회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이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향후 교육정책이 개별 학생의 성장과 지역의 다양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협의회는 교육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조건으로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 ▲고도화된 중앙-지방 협력 거버넌스 체제 구축 ▲지역 맞춤형 정책 설계 등을 꼽으며, “중앙과 지방이 공동으로 미래교육을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강은희 협의회장은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17개 시도교육청은 새 정부와의 정책 협력을 통해 교육의 공공성과 미래 지향성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사는 전국시도교육감들이 한 목소리로 교육의 국가적 비전과 지역 맞춤형 실천 전략을 동시에 제시하며, 지방교육 자치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데 큰 의미가 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앞으로도 새 정부와의 지속적인 정책 대화와 협력 체계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프로필 사진
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https://www.ggnews1.co.kr/mobile/article.html?no=459689

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