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용현초등학교(교장 이희숙)는 5월 2일 아침, 학부모회와 함께 ‘바른 언어 사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학생들에게 바른 언어 습관을 기르기 위한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팬더 캐릭터와 함께 나쁜 말을 긍정적인 언어로 바꾸는 활동을 하며 바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배웠다. 또한, 독서 활동과 연계된 그림책 전시가 이루어졌으며, 부모와 함께 바른 언어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언어 생활 진단지와 활동지가 제공됐다.
학부모회는 지난해 학교생활 반성회를 통해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깨닫고, 앞으로 1년 동안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교와 가정이 협력하여 바른 언어와 인성을 함양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