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정부가 추진하는 ‘6G 국제표준 기반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 사업’에서 위성 본체 및 체계종합 분야 주관연구개발업체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6G 통신망을 우주 기반으로 확장하기 위한 핵심 기술 개발로, KAI는 저궤도 통신위성의 설계·제작·시험·검증 등 전 과정을 총괄한다.
이를 통해 해상·항공 등 통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방 및 재난 대응 통신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예정이다.
KAI는 앞서 KT, KT SAT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과 서비스 모델 발굴에 협력 중이다.
우주사업을 미래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중·대형 위성뿐 아니라 소형 위성 분야까지 개발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