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맑은 마음으로, 큰 산을 담다” — 박수현의 삶과 철학, 그리고 정치 너머의 이야기

‘말 잘하는 정치인’이 아닌, ‘말에 책임지는 사람’
경선과 대선,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손을 잡은 사람들’

20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