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기사 ‘비율’ 아닌 ‘수량’이 언론의 기준 되어야

양보다 비율을 강조하는 현재의 언론 평가 방식, 현실과 동떨어져
양적 생산력은 취재 인프라의 척도
제도 개선 요구 커져만 간다

2025.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