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 공천제도 개혁 놓고 정청래·박찬대 ‘미묘한 온도차’

“억울한 컷오프 없애자” vs “무자격자 난립 막아야”… 검증과 공정성 사이에서 공천의 미래를 묻다

202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