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지미연 의원, "혈세 1,374억 원 공중 분해 위기"

▶이재명표 포퓰리즘 정책 극저신용대출 사업 직격
▶김 지사에 “도는 대권 가도 진입하는 이면도로 아니다” 비판도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