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5.4℃
  • 맑음강릉 5.7℃
  • 맑음서울 5.0℃
  • 맑음대전 8.5℃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9.3℃
  • 맑음광주 8.9℃
  • 맑음부산 9.0℃
  • 맑음고창 8.1℃
  • 맑음제주 11.2℃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7.3℃
  • 맑음금산 8.1℃
  • 맑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9.3℃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경제

전체기사 보기

경기도 기후위기 대응의 상징, ‘경기기후위성’… 1호기 순항, 2·3호기 순차 발사

1호기 궤도 안착 후 시운전 성공, 상반기부터 도 전역 고해상도 영상 수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가 발사한 ‘경기기후위성 1호기(GYEONGGISat-1)’가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해 운영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올 하반기 2호기 발사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지난 2025년 11월,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 로켓에 실려 발사된 경기기후위성 1호기는 지구 저궤도에서 순조롭게 운항중이다. 1호기는 현재 자세제어 분석, 카메라 시운전 및 데이터 송·수신을 성공적으로 수행 중이다. 상반기 중으로 본 촬영을 시작해, 도 전역에 대한 영상 데이터 수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광학위성인 기후위성 1호기는 3년간 도시, 농지, 산림 등 토지피복변화를 탐지하고, 재난재해 정밀 모니터링 등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가공된 데이터 산출물은 ‘경기기후플랫폼’을 통해 도민에게 공개된다. 경기도서관 1층에 마련된 모니터를 통해 1호기의 실시간 위치와 경기도 상공 통과 예정 시각, 위성이 촬영한 결과물 일부를 확인할 수 있다. 1호기가 토지 이용 변화와 재난 재해 상황을 모니터링한다면, 올해 하반기 발사될 2호기(GYEONGGISat-2A)와 내년 상반기 발사



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