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1~2월 동안 시민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을 향상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시민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책 속 인상 깊은 문장을 활용 새해 다짐 카드를 작성하는 ‘책 속 나의 새해 다짐’, 2026년 새해 소원을 담은 독서활동지와 독서일지를 제공하는 ‘새해 소원 한 스푼’, ‘새해, 새 책, 새로운 나’를 주제로 추천 도서를 전시하고 독서 퀴즈를 진행하는 ‘어린이 책쏙퀴즈’ 등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최대 50권의 어린이 도서와 접이식 책꽂이를 한 달간 대출해 주는 ‘우리집으로 도서관이 왔어요’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서 챌린지 ‘도전 책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부산시민도서관은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오는 13일부터 ‘우리집으로 도서관이 왔어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수학문화관에서 초·중·고 학생 34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체험수학 캠프’를 개최한다. ‘미래를 여는 수학의 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창의적인 탐구활동과 토론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프는 단순 체험을 넘어 체계적인 진로 탐색과 협력 활동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셜록홈즈의 비밀 메시지 ▲승리를 가져오는 수학적 한 수 ▲대칭 아틀리에, 중학생을 대상으로는 ▲수학, 미래를 조립하다 ▲진로연계 추천안내, 고등학생을 위한 ▲수학이 바꾸는 미래: 캐쉬플로우(Ca$hflow)로 만나는 금융세상 등의 강의로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줄 예정이다. 또, 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수학 어울마당은 팀별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적 의사 소통 능력도 높여준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체험수학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수학을 단순한 교과목이 아닌, 미래를 여는 핵심 역량으로 인식하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새해를 맞아 오는 13일 해운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시교육청 국·과장들과 함께 5개 교육지원청과 11개 직속기관 및 도서관 현장 순회에 나선다. 이번 기관 방문은 부산교육 정책의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기관 간 소통을 활성화해 교육 현장의 수요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는 2026년 기관별 주요 업무 보고에 이어,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토의·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2026년 부산교육청 4대 역점과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현장 지원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각 기관의 중점사업과 현안사항에 대해 참석자들과 심도 있게 논의하며 해결방안과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기관 방문을 계기로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및 도서관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해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가 존중받으며 학부모가 신뢰하는 ‘사람 중심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지원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동안 늘봄전용학교 4교(명지, 남부민, 윤산, 정관)에서 초등학교 1~3학년 360여 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소규모학교를 대상으로는 '학교로 찾아가는 늘봄전용학교 AI 활용 프로그램'을 병행해 교육 소외 지역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감 공약인 'AI로 더 스마트하게, 맞춤형 늘봄교육 확대'의 하나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디지털 기초 소양 및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했다.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총 15일간 30차시에 걸쳐 ▲AI랑 놀아봐요 ▲AI 로봇탐험대Ⅰ ▲AI 로봇탐험대Ⅱ 등 3가지 주제로 운영되며, 참가 학생들은 주제별 순환 방식으로 놀이와 체험 중심의 AI 학습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여름방학 운영 당시 학생들의 높은 참여도와 학부모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교육 현장의 만족도를 확인한 바 있다. 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겨울방학에도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간다. 나아가 2026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사천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여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경로당 난방비를 1·2차로 나눠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난방비 지원은 국·도비 및 시비를 재원으로 추진되며, 관내 경로당 310개소를 대상으로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교부된다. 난방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고려해 1차와 2차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경로당 운영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는 1월 초 경로당 난방비 1차 교부를 시작하여 3월까지의 난방비를 읍·면·동에 재배정해 지급하며, 2차 교부는 10월 중 재배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초 한파 기간 경로당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각급 경로당에는 난방비를 비롯해 냉방비, 키오스크 교육 등 프로그램 운영비, 양곡비 등의 기본적인 운영비 지원과 어르신 맞춤 건강관리기구 보급 및 유지관리 사업이 진행된다. 시는 경로당 운영비를 월 13만원으로 1만원 인상하고, 각급 경로회장이 주축이 되는 지역봉사지도원 활동비도 월 3만 원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사천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국산 콩 산업 발전에 힘을 합친다. 국립식량과학원 밭작물개발과 관계자들이 지난 8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사천시 콩 산업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기능성 콩 품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천시가 국산 콩 생산 확대와 가공·유통 연계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정책을 공유하고, 국립식량과학원이 보유 중인 우수 콩 품종의 현장 활용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립식량과학원 밭작물개발과가 개발한 기능성 검정콩 ‘소만’에 대한 현황과 특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지역 여건을 고려한 재배 및 활용 가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양 기관은 콩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이번 간담회는 연구 성과와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사천시 콩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올해부터 치매 진단검사를 받은 사천시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음 든든! 치매안심 꾸러미'를 제공한다. 이는 치매진단에 대한 불안과 거부감을 완화하고, 주민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 든든! 치매안심 꾸러미'는 ▲에코백 ▲인지 능력 향상 워크북 ▲악력볼 ▲건강관리 영양제 ▲칫솔세트 ▲위생밴드 ▲치매가족 돌봄기술 안내책자 ▲치매예방 운동 포스터 등 치매예방과 일상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돼 있다. 단, 운영 여건에 따라 구성품은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시민을 대상으로 선별검사(CIST)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신경심리검사와 전문의 진료 등을 포함한 진단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 진단검사를 받은 주민들에게 이번 ‘마음 든든! 치매안심 꾸러미’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치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사천시는 지난 7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농업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변화된 농업정책 설명과 함께 농업 AI 특강이 진행됐다. 농업AI 특강에서는 ㈜스마트경영연구소 김유열 대표가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 기술을 농업에 접목하는 사례를 소개하며 농업AI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1월 26일까지 14일간 진행이 되며, 매일 14시부터 17시까지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천시 농업인과 귀농인, 예비농업인 등 교육을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은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및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겨울철 농업 시설물 안전관리와 고병원성 조류독감 등 가축 전염병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응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박동식 사천시장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폭넓게 반영하는 ‘2026년 읍면동 순방’에 나선다. 이번 순방은 민선 8기 시정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함께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년여 간 추진해 온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도약 ▲남해안 해양관광 중심도시 기반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삶이 풍요로운 정주여건 조성 등 주요 성과를 알리고, 시민의 제안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우주항공청 본청사 건립,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등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신성장 동력 확보와 교통·교육·문화·복지 등 생활 인프라를 고르게 확충하는 도시의 중·장기 비전을 시민과 나누고,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순방 일정은 14일 남양동·서포면을 시작으로 15일 곤명면·동서금동, 16일 벌용동·곤양면, 20일 축동면·향촌동, 21일 사남면·선구동, 22일 동서동·용현면, 23일은 정동면·사천읍을 각각 방문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홍천군은 기후변화와 농업 인구 고령화, 열악한 농업 노동환경 개선, 지역 청년 인구 유출 문제에 대응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청년 대상 스마트팜 전문인력 양성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부터 47세 이하의 청년으로, 스마트 농업 분야에 관심 있는 예비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이 참여할 수 있다. 홍천군은 지역 내 스마트팜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위해 2024년부터 사업을 3단계로 구분해 추진하고 있다. 1단계는 스마트팜 교육생 육성, 2단계는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 3단계는 스마트팜 농업 창업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구조다. 임대형 스마트팜은 2025년에 준공됐으며, 현재 1단계 교육과정을 이수한 청년 농업인 9명이 입주해 데이터 기반 농업기술을 활용한 영농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을 통해 얻은 소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내 스마트팜 농업 창업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홍천군은 올해에도 스마트팜 전문인력의 지속적인 유입과 기술 확산을 위해 교육생 모집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박균수)은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관장 강명호)과 협력하여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 모빌만들기'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두 기관이 협력을 통해 기획한 연계 교육으로, 가족의 ‘띠’를 주제로 찰흙을 활용한 모빌 제작과 몸놀이를 함께 경험하며, 모든 활동을 가족이 협력해 참여하도록 구성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은 2024년 두 기관이 맺은 교육콘텐츠 교류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에 따라 2년 연속 진행하게 됐다. '우리가족 모빌만들기'는 7세 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총 2차시 수업에 모두 참여해야 한다. 1차시는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12간지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의 띠를 주제로 한 모빌 구성품을 제작한다. 2차시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 진행되며, 각자의 띠를 몸으로 표현하는 등의 신체 활동을 한 뒤, 1차시에서 만든 구성품을 꿰어 하나의 모빌로 완성한다. 프로그램은 1월 17일과 31일, 두 차시에 걸쳐 조별로 운영되며, 각 조는 정해진 일정에만 참여할 수 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강 시장의 새로운 저서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강 시장은 ‘부강한 광주’, 나아가 부강한 광주·전남’ 비전을 밝히고, 지난 시정의 과정을 돌아봤다. 행사장은 수많은 시민들의 발길로 발 디딜 틈 없었고, ‘부강한 광주‧전남’을 향한 열망은 뜨거웠다. 이날 행사는 별도의 공식 식순 없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시정비전 등을 직접 밝히며 스킨십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강기정의 장점인 추진력과 진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에는 강 시장이 그간 보여준 시정운영과 정치적 행보를 지지하는 시민 1만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공동 선언한 김영록 전남도지사도 행사장을 찾아 축하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강 시장은 국회의원, 정책위의장,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내며 강한 추진력을 보여줬고, 정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