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정발산동은 지난 8일 파주시 운정1동 주민자치회의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을 맞이해 정발산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운정1동의 방문은 구도심 지역주택가를 중심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 거점시설인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거 정발산동은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고가 공구 무료대여 ▲낡은 집 수리 지원 ▲나눔냉장고 운영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자리에서는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과정에서의 주요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각 지역 여건에 맞는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발산동 윤여정 주민자치회장은 “정발산동의 경험이 운정1동의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와 공동체 활동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은 지난 7~8일 관내 중앙로 BRT 구간 버스승강장에 대한 고압 물세척 및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대중교통 이용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겨울철 적설과 미세먼지로 오염된 버스정류장 지붕과 의자 등을 고압세척기로 세척하고, 고착된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등 승강장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마두역과 백석역 일대는 평소 통행량이 많은 구간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에 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안내 표지판 설치와 차량 유도 인력 배치를 통해 작업자뿐 아니라 차량 통행자와 보행자의 안전 확보에도 노력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버스승강장 대상으로 주기적인 순회 청소와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해 시민과 방문객이 대중교통 이용 시 쾌적함을 느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