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일상생활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을 3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가사 지원, 식사 지원 등 2개 분야다. 분야별 4개소씩 총 8개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가사 지원 서비스는 세면 도움, 화장실 이동 지원, 청소·세탁, 식사 준비 등 가사와 신체활동 전반을 지원한다. 식사 지원 서비스는 기본적인 식생활 유지를 위한 일반식과 죽식 등을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수원시에 소재한 법인, 단체, 기관 등으로 서비스 제공기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기관이면 참여할 수 있다. 재가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기관, 비영리법인·단체, 민간업체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검색창에서 ‘일상생활돌봄’을 검색하면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와 운영계획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3월 18일부터 24일까지(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수원시청 돌봄정책과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수원시는 1차 내부심사(정량평가)와 2차 선정심사위원회 종합평가를 거쳐 제공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4월 11일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2층 중강당에서 영유아 가정 아빠를 대상으로 ‘장난감수리스쿨–아빠, 장난감을 부탁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난감수리스쿨’은 장난감 구조와 특성을 이해하고 고장 난 장난감을 수리하는 방법을 배우는 체험형 교육이다. 장난감 수리 기초 교육과 분해·수리 실습을 한다.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알리고,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높이기 위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영유아 가정 아빠를 선착순 10명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을 수료한 후 희망자는 장난감 무료 수리 봉사활동 ‘장난감119’에 참여해 재능기부 활동도 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교육 시간에 대한 자원봉사 활동 시간도 부여한다.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4년 장난감수리스쿨 시범운영을 시작해 2025년까지 총 32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일부 수료자는 ‘장난감119’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고장 난 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