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현장 중심 취업 지원 서비스인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정보 부족 등으로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마련됐다. 구직자를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보다 편하게 구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상반기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4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운영된다. 신설동, 용두동, 제기동, 전농1·2동, 답십리1동 등 6개 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직업훈련기관과 도서관(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까지 운영 장소를 확대해 접근성을 높였다. 상담소를 이용하면 구직·구인 등록은 물론 개인별 상황에 맞춘 취업 상담과 일자리 연계까지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직업훈련교육 과정 정보도 안내해 장기적으로 구민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자세한 운영 일정은 동대문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직자나 인력을 구하는 업체는 동대문구청 1층 일자리센터를 방문하면 전문 직업상담사와 1:1 상담을 통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성북구가 제1회 청렴성북 추진단 회의와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23일 구청 미래기획실에서 진행한 서약식은 구청장과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성북구 반부패·청렴 추진 기반을 논의하고 고위직의 실천의지를 다졌다. 청렴성북 추진단은 구청장을 단장으로 부구청장과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회의체로써 이날 회의에서는 ▲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 취약 분야별 개선 과제 ▲ 2026년 성북구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진행한 간부공무원 청렴 서약식에서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청렴 선언문을 낭독하고 청렴 서약서에 서명했다. 이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것을 다짐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청렴정책추진단을 중심으로 청렴 시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데 집중하며 청렴 최우수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