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동행·지역공동체) 참여자 347명을 모집한다. ‘동행일자리사업’은 5월 4일부터 5월 15일까지 325명을 모집하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22명을 모집한다. ‘동행일자리사업’은 저소득가구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목표로 한다. 하반기에는 스마트원스톱 민원 동행 안내사, 장애인 평생교육 서포터즈 양성사업 등 4개 신규 사업을 포함해 총 40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구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칼갈이·우산수리, 찾아가는 방문소독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행일자리사업’의 신청자격은 공고 시작일(2026. 5. 4.) 기준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동대문구민으로, 가구합산재산(주택, 토지, 건축물, 자동차 등)이 4억 9,900만 원 이하이며 가구합산소득(기준중위소득)이 85% 이하인 자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가구합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학교 관리자의 역할 강화를 위해 ‘신규 교(원)감 디지털 기반 역량 및 리더십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6년 4월 29일 08:30부터 18:00까지 진행됐으며, 2026년 3월 1일자 신규 임용된 교감·원감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특히 학교 관리자로서 필요한 업무 역량은 물론 디지털 활용 역량과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특화된 직무연수 프로그램으로 기획·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연수는 ▲업무 영역별 교감의 역할 및 직무의 실제 ▲AI․디지털 기반 교감 실무 처리 역량 강화 ▲디지털을 활용한 효율적인 인사 업무 추진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한 기술 이해를 넘어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행 전략과 사례 중심으로 구성하여, 신규 교(원)감들이 학교 구성원과 함께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 교감·원감의 업무 효율화 증진, 디지털 기반 활용 역량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