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 청산면 주민자치위원회 교육분과는 지난 25일, 관내 대전리 일대에서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환경정화 및 교통지도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청산면 주민자치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리 대전2교차로에서 대전3교차로에 이르는 인도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깨끗한 거리 조성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해당 구간 내 무단 투기 된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을 쏟았다. 특히 대전리 일대는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구간인 만큼,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해 미관 개선뿐만 아니라 해충 발생 예방 등 위생적인 주거 환경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형 차량 통행에 따른 보행자 안전 확보 주력 또한, 대전리 인근 산업단지 입지로 인해 대형 트럭의 통행량이 빈번하다는 점에 주목하여 교통지도 활동을 병행했다. 해당 구간은 대형 차량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막골유원지협동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4시 연천읍행정복지센터 읍장실에서 이웃돕기 후원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영운 대표가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전달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하여 연천읍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운 동막골유원지협동조합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협동조합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순미 연천읍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연천읍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