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1월 11일 대한적십자사 송산1동 적십자봉사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일환으로 식품세트 18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송산1동 적십자봉사회는 ‘행복한 동행, 나눔이 희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긴급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정기적인 결연활동을 통해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화재 및 침수 피해 가정에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배찬경 회장은 “100일간 사랑릴레리 동참을 통해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달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송산1동 적십자봉사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랑의 온기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가 운영하는 의정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1월 10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센터 이용후기 이벤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센터의 지원이 도움이 된 사례를 공유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됐다. 참여 시설들은 후기를 통해 센터의 전문적인 지원이 기관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특히 노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특화사업에서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으며, 향후에도 센터의 운영과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도 확인됐다. 이에 우수 사례를 제출한 8개 사회복지시설에는 선호도 조사를 통해 주방용품 등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센터 등록 시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업 추진에 반영해 나가겠다”며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보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청년의 손으로 새롭게 조성한 청년공간 ‘청년다락방’(호국로 1314)에서 11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청년 주도 시범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다락방 시범사업’은 청년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자율형 프로젝트로, 청년이 주체가 돼 공간을 활용하며 지역사회 속 청년활동 모델을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감성 드로잉 프로그램 ‘오늘의 테이블 드로잉’ ▲공예 체험 ‘나만의 슈링클스 액자‧키링 만들기’ 등 청년기획자들이 직접 구성한 2개 강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늘의 테이블 드로잉’은 일상의 식탁 풍경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는 감성 드로잉 교실로, 참가자들은 오일파스텔과 드로잉지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을 한 장의 작품으로 완성하고 액자 형태로 전시할 예정이다. ‘슈링클스 액자‧키링 만들기’는 의정부시 마스코트인 ‘의돌이’와 ‘랑이’ 및 참가자가 자신만의 도안을 직접 그리고 디자인으로 완성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또한 공간활용 시범사업으로 청년독서동아리 ‘의정북’의 독서모임‧북토크 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최근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 위조 및 이를 이용한 불법 취업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을 무단으로 위조하는 행위는 ‘건설기계관리법’ 위반에 해당하며, 공문서 위조죄로 처벌될 수 있는 중대한 범죄다. 특히 위조 면허증임을 알고도 채용한 고용주 또한 같은 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시는 면허증 위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주요 기준으로 ▲면허증 내 오타 존재 여부 ▲표기 사항의 띄어쓰기 오류 ▲적성검사 유효기간이 발급일로부터 10년 또는 5년이 아닌 경우 ▲국적이 한글이 아닌 영어로 표시된 경우 등을 제시했다. 다만, 외국인도 적법한 절차를 거쳐 조종사 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으므로, 지나친 편견은 지양해야 한다. 의심스러운 경우에는 시 자동차관리과로 연락하면 간편하게 면허증의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최성철 자동차관리과장은 “조종사 면허증을 받으면 반드시 위조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 달라”며 “의심이 들면 즉시 의정부시로 문의하거나 경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개별공시지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감정평가사 민원(개별공시지가)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 대상은 지난 10월 30일 결정‧공시된 206필지의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며, 신청 기간은 11월 12일부터 18일이다. 전화 상담은 신청 기간 내에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하며, 방문 상담은 11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공시지가실에서 가능하다. 궁금한 사항은 토지정보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시는 10월 30일 결정‧공시된 206필지에 대해 오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지가 적정 여부 재검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쳐 의정부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후 12월 22일 조정 공시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 등 여러 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는 만큼, 토지 소유자는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불현동은 지난 1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단체, 통장협의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愛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연간 나눔 사업과 사회단체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봉사로 진행됐다. 이날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 700여 가구에 전달됐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배추 손질과 버무리기에 함께하며 이웃 사랑의 정을 나눴다. 전동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돌보는 지역공동체의 가치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사회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위기가구를 세심히 발굴하고, 지역이 함께하는 이웃 돌봄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생연2동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10일 모랫말경로당을 방문해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어르신 공경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떡과 과일 등을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특히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경로당에서 필요한 물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랫말경로당 어르신들은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현장은 따뜻하고 정다운 분위기 속에서 공동체의 온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전명덕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가족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1인가구의 생활환경 개선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1인가구 정리수납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리수납 전문업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참여 가구의 주거 형태와 생활 패턴에 맞춘 맞춤형 정리수납 컨설팅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혼자 사는 꿀팁’, 셀프 집수리 교육, 겨울 감성 힐링티(TEA) DIY 프로그램 등 사회적 교류 활동을 병행해 정서적 안정과 자립 생활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참여자들은 “혼자서는 정리가 어려웠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정숙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1인가구가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자립 역량 강화와 지역 내 관계망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드림스타트가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2주간 관내 안경원과 협력해 시력 취약 아동을 대상으로 ‘밝은 아이 맑은 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중 시력교정이 필요한 25명을 선정해 시력검사 후 맞춤형 안경을 지원한 사업이다. 아동들은 시력 측정을 거쳐 개인별 시력 상태에 적합한 안경을 제공받았다. 지원 이후 아동들은 또렷한 시야 확보로 학습 집중력 향상과 일상생활의 불편 해소 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으며, 한 보호자는 “경제적 부담이 덜어졌을 뿐 아니라 아이가 수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시력 문제는 학습과 정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조기 발견과 지원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협력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관·군 화합과 협력 강화를 위해 ‘2025년 동두천시 관·군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동두천시와 43예비군관리대대, 예비군 지역대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구, 모형 수류탄 던지기, 굴렁쇠 굴리기 등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기 내내 서로를 응원하며 승패를 넘어 교류와 단합의 의미를 더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관·군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모습 속에서 상호 신뢰가 더욱 깊어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시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21일 제335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에 회의에서 시립병원의 적자 구조와 보육·직업재활시설 등 지속적인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서울시의 선도적인 정책 지원을 촉구했다. 이날 보건복지위원회는 여성가족실, 복지실, 시민건강국 등 3개 소관 실·국의 조례안 및 동의안 심의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현안업무보고를 진행했으며, 시민건강국 1건, 여성가족실 1건, 복지실 4건 등 총 6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과 각 실·국별 추가경정예산안 3건을 포함해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회의에서 강석주 의원은 각 실·국별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제도 개선과 정책 보완 필요성을 강조했다. 먼저 오전에 진행된 시민건강국 현안업무보고에서 강 의원은 시립병원의 재정 문제를 지적하며 “의료대란 등으로 발생한 손실을 지난해까지 재난관리기금으로 보전해왔으나, 분기별·월별 보전 방식으로는 만성적인 적자 구조를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누적된 적자를 일시에 정리해 재정 문제를 해소한 뒤, 시립병원별로 실효성 있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특별시의회 김길영 도시계획균형위원장(국민의힘, 강남6)은 21일 제335회 임시회 제1차 균형발전본부 업무보고에서 강남지역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10년 넘게 장기간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보다 신속한 사업 추진과 실질적인 지원 대책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강북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것처럼 강남지역에서도 영동대로(삼성동·대치동) 일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동시다발로 진행되고 있다”며 “서울의 균형발전은 특정 지역만이 아니라 서울 전역의 현실을 함께 살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삼성동 코엑스일대,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개발, 현대차 GBC, 잠실MICE등 주요 사업들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인근 주민들은 교통 혼잡, 소음ㆍ분진, 보행 불편 등 생활 속 피해를 지속적으로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해당 지역 개발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이 당연한 비용처럼 여겨져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대규모 공공ㆍ민간 개발사업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