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교직원의 인문학적 성찰과 성장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교직원 인문학 상반기 직무연수 - AI가 답을 주는 시대, 나라는 질문: 생각의 힘으로 나를 찾기’를 세종교육원 대강당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생각의 힘’을 바탕으로 스스로 질문하며 온전한 ‘나’를 성찰하고 발견하는 과정으로 기획됐다. 연수는 4월 27일 1회차를 시작으로 5월 18일, 6월 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유·초·중등 교원, 교육전문직원, 일반직 공무원 등 350여 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회차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회차 연수는 ‘생각의 에너지를 키우는 나’를 주제로 박웅현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장(「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저자)의 강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회차는 ‘모든 순간 온전한 나’를 주제로 고등어 연극 공연과 강연이 결합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연 중심에서 벗어나 예술 융합형 인문학 강의로 특별히 기획됐다. 3회차는 ‘AI 신대륙 속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청주시는 27일 청주상공회의소와 충청에너지서비스㈜가 흥덕구 봉명동 상가 가스폭발 사고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총 3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강동호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상공회의소는 성금 2천만원을 청주시에 전달했다.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재난 피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청에너지서비스㈜도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강동호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도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지역과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