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11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약심의위원회는 건설기술자, 변호사, 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로,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 공사 및 10억 원 이상 용역·물품 구매의 입찰 자격과 계약 방법,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정당업자 입찰 참가자격 제한’과 ‘송내복합주차센터 건립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계약심의안’이 논의 대상으로 상정됐다. 위원들은 계약의 적정성과 평가 기준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검토와 질의를 진행해 심의안을 의결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주요 사업의 계약 과정에서도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통해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두천지구 엔젤봉사회가 보산동 착한식당 ‘줄서시오’의 후원 식품을 홀몸 어르신 5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 엔젤봉사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마다 착한식당에서 후원한 식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경자 엔젤봉사회 위원은 “어르신들이 음식을 받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보산동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장성덕 보산동장은 “매달 꾸준히 후원을 이어주시는 ‘줄서시오’ 임연춘 대표께 감사드린다”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엔젤봉사회 회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다음달 10일까지 투명하고 내실 있는 재단운영과 청소년 활동 진흥을 위해 재단 상임이사(상근)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단 상임이사는 직원을 지휘․감독하고 재단 업무를 총괄하며, 이사장(연천군수)의 부재 시 업무를 대행한다. 선발 절차는 임원추천위원회가 서류심사를 거쳐 상임이사 후보자를 이사장(연천군수)에게 추천하면 이사장(연천군수)이 최종 임명한다. 상임이사의 세부 자격요건은 ▲공무원 5급 이상의 경력이 있는 자 ▲재단 4급 직원으로서 5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자 ▲기업체 및 정부투자기관, 정부․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상근직 이사급으로 3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자 ▲청소년단체에 대한 경영능력과 조직능력을 갖춘 전문 경영인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학식과 경륜이 있는 사람으로 대학 강의경력 3년 이상인 자 ▲중․고등학교 학교장, 교육전문․교육행정 공무원으로 5급 이상 경력자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응시할 수 있다. 상임이사 공개모집 접수 기간은 11월 25일~ 12월 10일 18시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또는 연천군청 홈페이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수련관 늘다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은 지난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2박 3일간 ‘지구의 심장, 해양 생태계 탐험 캠프’를 안전하게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늘다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23명과 지도자 3명 등 총 26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팀별 탐험 활동과 제주 해양생태 조사,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의 과학적 탐구 능력은 물론 협력, 의사소통,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지역 특성을 살린 ‘생생탐사대’와 자기주도적 팀 미션 ‘동상이몽’ 활동은 청소년들의 주도적 참여와 문제 해결 능력 발휘를 극대화했다. 캠프 전 안전교육과 참가자 건강 점검을 시행했으며, 숙박형 캠프 신고 절차와 위생 관리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환경 의식 향상과 과학적 탐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미래 사회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대해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김덕현은 “이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1월 21일,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지구의 환경을 고민하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재활용과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본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10일부터 17일까지 모집을 진행해, 중학생 10명이 참여했다.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프로그램 소개 및 안전교육, 환경보호와 분리수거 교육, 업사이클링 체험, 참여 소감 공유 순으로 구성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영상과 퀴즈를 통해 분리수거의 정확한 방법을 배우고, 일상에서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보는 업사이클링 체험을 진행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김덕현은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호의 실천 방법을 배우고, 작은 실천이 지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연천 구현과 미래 세대의 ESG 감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연천군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10개 읍·면협의체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각 지역의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협의체 위원, 관계공무원, 복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은 민·관이 함께 할 때 더 큰 힘이 발휘한다”며 “성과보고회를 계기로 각 읍·면의 경험이 서로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션팩토리는 연천군 미산면 삼화리에 소재한 축산기자재 등 제조업체로 지난 24일 군수실에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지역 영세 소농인이 생산한 200만 원 상당의 백미10kg 56포를 구매해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의 어려움을 겪는 소농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동시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식료품을 지원하는 상생형 사회공헌의 의미를 담고 있다. 신승배 대표는 “고향에서 4년간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영세 소농을 돕고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나눔 활동을 고민한 끝에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지역 농가를 돕는 동시에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홀몸노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 전곡읍행정복지센터는 전곡읍 양원리에 거주하는 익명의 어르신이 지난 24일 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4만286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곡읍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어르신이 전곡읍 맞춤형복지팀을 찾아와 “큰 금액이 아니라 좀 쑥스러운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양원리에서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하면서 발생한 동전 등을 모았다”고 말했다. 어르신은 비닐봉투에 담은 현금과 동전을 기탁하고 자리를 떴다. 오릴리 전곡읍장은 “금액의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소중한 마음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울림을 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은 지난 21일 연천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문화와 관광이라는 키워드 아래 연천군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연천문화관광재단 설립의 타당성 검토를 완료했다. 경기연구원에서 진행한 ‘연천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 ▲투자 및 사업의 적정성 ▲설립계획의 적정성 ▲기대효과 등 11개 항목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재단 설립의 타당성을 확보했다. 연천군은 앞으로 재단 설립을 위해 군 운영심의위원회 및 도 설립심의위원회를 거쳐 조례 제정·공포, 정관 수립, 지정고시 등의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문화관광재단이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사업의 추진을 위한 전문기관이자 연천군 문화·관광의 발전을 위한 민관의 중간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김덕현 연천군수와 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관, 농협, 농업인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군 벼 지역특화품종 연진 육성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연진’벼의 재배 특성을 종합 평가하고, 안정적인 정착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김덕현 연천군수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장의 ‘연진’종합평가 발표가 진행됐다. 이후 재배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 등 참석자들의 평가 및 토론이 이어졌다. 연천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를 적극 개선해 향후 안정적인 재배와 정착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연진’은 작년 355ha에서 올해 1,800ha로 재배 면적이 확대되며 현재 연천군 주력 품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연천군 쌀 브랜드 ‘매일첫쌀 연천쌀’과 함께 최고품질의 쌀 생산을 목표로 재배되고 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농업인들이 지역특화품종 연진벼를 안정적으로 수확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더 나아가 연천쌀 브랜드화라는 전략적 목표를 위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 강서구는 구와 인접한 경남 김해시 화목동 일대에 추진되던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사업에 대해 김해시로부터 '전면 재검토' 확답을 받아냈다고 27일 밝혔다. 당초 김해시가 화목동에 음식물 쓰레기 등 유기성폐자원을 처리하는 대규모 시설 건립을 추진하자, 경계가 맞닿은 강서구 주민들은 악취 발생 등 심각한 생활 환경 피해를 우려하며 끈질기게 반대 목소리를 내왔다. 이에 강서구는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즉각적인 행동에 나섰다. 특히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지난 25일 김해시청을 직접 방문 홍태용시장을 만나 해당 시설 계획의 전면 백지화와 재검토를 강력히 요청하는 공식 공문을 전달하며 강서구의 단호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와 함께 지역 정치권도 힘을 보탰다. 김도읍 국회의원(국민의 힘, 부산 강서구)실과 강서구 소속 시·구의원들, 국민의힘 강서구 당협은 김해시청을 항의 방문해 백지화 촉구 성명서를 전달하고, 연일 1인 릴레이 항의 시위를 이어가며 전방위적인 압박을 가했다. 이러한 지자체와 정치권의 총력 대응은 27일 김해시장과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년 첫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27일 진행됐다.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장보기 행사는 시민소통위원회 위원과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문화가 살아 숨 쉬고 논산에서 생산된 농식품과 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소비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중심”이라며 “시민들이 편하게 찾고 상인들이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위원장 도기정)는 이날 화지중앙시장을 비롯한 연무안심시장, 강경대흥시장 등 논산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실시했으며 시장에서 구입한 3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기탁물품은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백)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지회(지회장 손병복)에 전달했다. 도기정 위원장은 “나눔이 한사람 한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져서 논산이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기구로서 지역의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