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그랜드볼룸에서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회보장업무 담당 공무원 160여 명이 참석했다. 제10기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며, 민관이 함께 걸어온 협력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지역복지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정산회담’을 주제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안내 ▲ 2025년 주요 성과 및 지역 욕구 조사 결과 발표 ▲ 20주년 기념 영상 상영 ▲ 우수활동 유공자 표창 ▲ 토크 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우수활동 유공자 표창은 시장상 19명, 국회의원상 4명, 시의장상 3명, 공동위원장상 3명 등 총 29명의 위원이 수상했다. 윤연희 민간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력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주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올 한해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가 시민과 소통하며 시정 소식과 지역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릴 '2026년 양주시 SNS 서포터즈'를 오는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모집한다. 양주시는 스마트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이 활발한 매체 환경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발굴한 생생한 현장 콘텐츠로 시정 홍보를 강화하고자 매년 SNS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평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이 활발하고 글쓰기와 사진·동영상 촬영에 관심이 많은 양주 시민이다.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직장에 다니는 타 지역 거주자도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1년 동안 양주시의 주요 정책, 문화 행사, 관광 명소, 맛집 등을 직접 취재하고 양주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할 콘텐츠를 제작한다. 활동 혜택으로는 소정의 원고료 지급, 위촉장 및 활동증 발급,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이 제공된다. 지원 희망자는 양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지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양주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도 공고문과 서식을 내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는 지난 26일 옥정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보호구역의 불법주정차 근절과 전동킥보드(PM) 안전 이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경 합동으로 실시한 이날 행사에는 양주시를 비롯해 경기북부경찰청과 양주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약 100명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학교 인근의 불법주정차 구역을 단속하는 등 사고 예방에 나섰다. 또한 학생들에게 전단지를 배부하며 전동킥보드 이용 수칙을 홍보하고,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문화 개선과 전동킥보드 이용 질서 확립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학교, 지역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와 동두천소방서는 지난 26일 동두천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합동 소방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자위소방대 편성 및 운영 교육과 전기차 화재 진압 실습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동두천소방서와 함께 전기차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질식소화포를 활용한 화재 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새로운 유형의 재난 대응 능력이 필수적이며, 이번 훈련은 전기차 화재 대응 장비를 활용한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실제와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동두천소방서와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발생 시 전 직원이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26일 관내 교회에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병원 ‘닥터GO’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 검진은 교회 인근 지역의 어르신과 취약계층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혈압·혈당 측정 ▲내과 전문의 진료 ▲상담 및 처방 ▲간단한 약 조제 등 기본 건강검진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접근성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진료를 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병원 이용이 어려웠는데 예배 보러 왔다가 그동안 걱정되던 건강 문제를 상담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이동병원 서비스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 현장을 방문한 박형덕 시장은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닥터GO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 시민들의 건강권이 보다 충실히 보장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닥터GO’ 사업은 신체적·경제적·지리적 요인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무료 이동 건강검진 프로그램으로, 동두천시와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 동두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취약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립도서관은 2025년도 희망도서 신청을 오는 11월 30일 마감한다. 마감 이후 접수된 도서는 2026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장서에 반영될 예정이다. 희망도서 서비스는 시민이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도서관이 검토 후 구입해 장서에 포함하는 제도로, 시민의 독서 수요가 도서 선정에 직접 반영된다는 특징이 있다. 도서관은 연말 장서 정비 기간을 거쳐 마감 이후 신청된 도서를 내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희망도서는 시민 참여로 완성되는 장서 정책으로, 참여가 곧 자료의 다양성과 깊이를 높이는 원동력이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의 독서 수요를 적극 반영해 수준 높은 장서 확보와 맞춤형 자료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청 직장동호회 ‘꼼지락’은 뜨개질을 매개로 직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동호회로, 이번에 회원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항균 수세미 150개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주민에게 실용적이면서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전하기 위한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기부된 수세미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선희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수세미를 주민들께 선물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송내동 주민을 위해 정성이 담긴 후원품을 기부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자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26일 두드림희망센터 1층 동두천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에서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 후원으로 마련된 가전 패키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총 5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으로 구성됐으며, 냉장고(870L급 4도어), TV(65인치 벽걸이형), 무선청소기, 공기청정기(28~30평형)가 센터에 전달됐다. 후원 물품은 센터 이용 환경 개선과 자립생활지원 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식에는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 주진희 이사장과 임원 등 11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에서는 후원 기관과 센터 관계자들이 전달 물품을 확인하고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주진희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책임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며 “이번 후원이 장애인분들의 생활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만들고 자립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자율방재단은 26일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관내 빗물받이와 침수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가을철에 쌓인 낙엽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작업에는 방재단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골목길과 주택가 인근 빗물받이, 배수로, 경사로 주변에 쌓인 낙엽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배수 기능을 사전에 확보하고 폭우나 강설 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보산동 지역자율방재단은 계절별 재난·재해 예방을 위해 침수 위험 구간 예찰, 무더위·한파쉼터 점검, 제설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용일 단장은 “작은 낙엽 한 줌이 배수구를 막으면 순식간에 도로가 물에 잠길 수 있다”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집 앞 빗물받이와 배수로 주변에 낙엽이나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평소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제설장비 전반에 대한 합동 점검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차 점검 방식으로 진행돼 장비 관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으며, 제설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장비 사용법 ▲안전수칙 ▲제설차량 운영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제설차량은 살포기 가동 시연과 선탑자 교육을 통해 폭설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 태세를 강화했다. 이규헌 단장은 “주민 안전은 평소 얼마나 잘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다”라며 “이번 합동 점검을 계기로 겨울철 폭설에도 흔들림 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제설장비와 제설차량을 체계적으로 점검한 만큼, 폭설 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혔다.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자율방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겨울철 재난 대비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 강서구는 구와 인접한 경남 김해시 화목동 일대에 추진되던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사업에 대해 김해시로부터 '전면 재검토' 확답을 받아냈다고 27일 밝혔다. 당초 김해시가 화목동에 음식물 쓰레기 등 유기성폐자원을 처리하는 대규모 시설 건립을 추진하자, 경계가 맞닿은 강서구 주민들은 악취 발생 등 심각한 생활 환경 피해를 우려하며 끈질기게 반대 목소리를 내왔다. 이에 강서구는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즉각적인 행동에 나섰다. 특히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지난 25일 김해시청을 직접 방문 홍태용시장을 만나 해당 시설 계획의 전면 백지화와 재검토를 강력히 요청하는 공식 공문을 전달하며 강서구의 단호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와 함께 지역 정치권도 힘을 보탰다. 김도읍 국회의원(국민의 힘, 부산 강서구)실과 강서구 소속 시·구의원들, 국민의힘 강서구 당협은 김해시청을 항의 방문해 백지화 촉구 성명서를 전달하고, 연일 1인 릴레이 항의 시위를 이어가며 전방위적인 압박을 가했다. 이러한 지자체와 정치권의 총력 대응은 27일 김해시장과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년 첫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27일 진행됐다.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장보기 행사는 시민소통위원회 위원과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문화가 살아 숨 쉬고 논산에서 생산된 농식품과 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소비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중심”이라며 “시민들이 편하게 찾고 상인들이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위원장 도기정)는 이날 화지중앙시장을 비롯한 연무안심시장, 강경대흥시장 등 논산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실시했으며 시장에서 구입한 3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기탁물품은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백)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지회(지회장 손병복)에 전달했다. 도기정 위원장은 “나눔이 한사람 한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져서 논산이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기구로서 지역의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