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식료품제조분과(분과장 이형섭 ㈜떡다움 대표이사)는 지난 27일 화성 소공인복합지원센터에서 ‘식품제조 공정관리 고도화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식품 제조업의 공정관리 고도화와 식품위생법의 실무 적용을 통해 생산·품질·위생 관리 수준을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자문단 위원 및 관련 업계 종사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김성수 전(前) 한국식품연구원 박사가 ‘제조 식품의 유통기한 연장 기술’을 ▲신용선 스칼라웍스 대표가 ‘소규모 사업장에 적합한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구현’을 ▲이석정 화성특례시 위생정책과 팀장이 ‘식품위생법 주요 규정 및 실무 적용’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택구 기업투자실장은 “이번 세미나는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화성특례시는 관내 식품제조 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은 올해 9월부터 분과별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수요 기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특례시는 판교 방면 광역버스 노선의 좌석 부족 문제와 최근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입주세대 증가로 인해 광역버스 증차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정규 차량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아울러, 동탄1,2신도시에서 판교 방면으로 운행되는 광역버스 6011, 6012번은 상류부 정류소에서 대부분 좌석이 채워져, 하류부 정류소 승객들이 연이어 승차하지 못하는 불편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이에 시는 승차 불가 이용객 데이터를 분석하고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지난 9월 1일 각 노선별 출퇴근 전세버스 1대를 긴급 투입한 데 이어, 오는 12월 1일부터 6011번 노선에 정규 차량 2대, 6012번 노선에 1대를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판교 방면 광역버스 증차로 동탄권의 광역교통 편의가 한층 개선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원활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통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특례시는 녩도쿄 하계 데플림픽(청각장애인올림픽)’에 출전한 화성특례시장애인체육회 소속 박선옥 선수가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박선옥 선수는 지난 25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볼링 혼성 4인조 경기에 박지홍·최홍창·안요숙 선수와 함께 출전해 결승전에서 대만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단체전에서는 은메달, 여자 2인조 경기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선옥 선수는 2013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부 선수로 발탁된 이후 체계적인 훈련과 관리를 바탕으로, 2017년 튀르키예(삼순), 2022년 브라질(키시아스두술) 대회에 이어 2025년 일본(도쿄) 대회까지 3연속 데플림픽에 출전했다. 앞서 지난 2023년에는 제5회 세계농아 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3인조 동메달, 5인조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청각장애인 볼링에 자존심을 지켜온 바 있다. 박선옥 선수는 “그동안 화성시장애인체육회에서 보여준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경기도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굵직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기량을 유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26일 광암동 소재 탑동초등학교를 방문해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EM)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학년 교과과정 ‘우리 모두의 지구’와 연계해 실시됐으며, 유용미생물(EM)이 환경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또한 메모리 게임과 EM 비누 만들기 체험을 함께 운영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최근 학생 대상 EM 환경교육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가 운영하는 꿈나무정보도서관은 2025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그림책 읽는 목요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유아·교육기관 어린이들이 매주 목요일 종합운동장 내 지혜의 등대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그림책 구연동화를 체험하고 도서관 이용법을 배우는 내용으로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의 성과에는 재능기부 자원봉사자의 참여가 큰 역할을 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단순한 책 읽기 활동을 넘어, 생동감 있는 구연동화와 도서관 이용 안내를 제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왔다. 도서관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며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가치도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6일까지 36일간 2025년 주민자치 특색사업인 ‘벽화 조성’을 통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앙동 8통 일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 근처의 노후 주택 벽면에 벽화를 조성해 삭막한 이미지를 밝고 활기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주민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재학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생동감 넘치는 산책로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주민자치 특색사업에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중앙동 조성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어묵볶음, 불고기, 무생채, 우거지볶음 등 다양한 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관내 장애인, 독거노인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신미정 보산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부녀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장성덕 보산동장은 “밑반찬 나눔사업은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마음에 위로까지 전하고 있다”라며 “후원해 주신 반찬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김장 행사, 국수바자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성매매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과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폭력 없는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폭력 없는 세상을 꿈꾸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실제 법원 판례를 중심으로 공직자가 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행동을 모색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공직자는 사회 전반에 모범이 되어야 할 책무가 있는 만큼 폭력에 대한 민감성과 책임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하고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동두천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제3회 ‘동두천 이담곳간’ 성과공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문화원이 주관해 시민 생활권 곳곳을 문화공간으로 확장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동두천 이담곳간’은 경기문화재단의 ‘경기 민간문화공간 활성화 사업(모든공간 31)’에 선정된 사업으로, 공방·서점·극장·카페 등 일상 공간을 문화예술 향유 공간으로 활용하는 프로젝트다. 동두천문화원은 동두천의 옛 지명 ‘이담’과 생활 친화적 문화 저장 공간의 의미를 담아 사업명을 ‘이담곳간’으로 명명했다. 올해 6월에 시작한 사업에는 요기니요가, 우리가락민요봉사단, 점이, 동두천색소폰협회, 영한지 숲, 미다운, 겨를, 더봄아뜰리에, 수작공간, 동두천문화극장 등 총 10개 지역문화 공간이 참여하여 각 공간의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 기회를 제공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각 공간의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전시·공유하고, 문화예술 공모사업 전문 강사를 초청해 사업의 가치와 지속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박형덕 시장은 전시물을 관람하며 관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관내 특성화고인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와 함께 ‘2026년도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장을 비롯한 지자체 관계자 4명과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교장·교감을 포함한 학교 관계자 5명 등 총 9명이 참석해 지난 2년간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동두천시는 지역 인재 양성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가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로 지정돼 학생들이 실질적인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 지원 사업은 동두천시가 2024년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와 협력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특히 지난 7월,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는 동두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경기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통영시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한국여행업협회(KATA) 영남지회 소속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관광자원 홍보 및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추진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한국여행업협회 영남지회 소속 여행사 관계자 20명이 참가해 통영의 해양관광, 역사문화, 야간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당포성지, 삼도수군통제영 등 통영의 대표 역사자원 관람을 비롯해 나전칠기 만들기 등 문화자원을 체험하고, 박경리기념관, 달아공원 전망대, 통영대교 등 신규 관광지 답사를 통해 통영 고유의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강구안과 디피랑 일원의 야간관광 투어를 통해 통영이 보유한 야간관광 콘텐츠의 차별성을 경험했다. 또한 중앙시장, 항남1번가, 도깨비골목 등을 연계한 원도심 투어를 통해 통영 고유의 생활형 관광자원과 역사적 정체성을 확인하며 관광상품 구성의 다양성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팸투어는 단순 관광체험 형식을 넘어,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관광설명회 및 워크숍을 병행해 통영 관광자원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포천시청소년재단과 차의과학대학교는 지역사회 상생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과 청소년 정책 및 현장 경험을 결합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정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라이즈(RISE)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단순한 교류를 넘어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함께 지역 상생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고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청소년 참여 기반 정책 연구 및 개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라이즈(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과 대학,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인재 양성 모델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