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지난 29일 유등노인복지관 노인 맞춤 돌봄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운동 교실’을 진행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교육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생활지원사 8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스트레칭 등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운동법 위주의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올해 신규 사업인 찾아가는 건강 운동 교실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1회씩 교육을 진행하며, 현재 복지관 2곳의 생활지원사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구는 앞으로도 생활지원사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생활 밀착형 건강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생활지원사들이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전문적 체험과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분들이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어르신들을 돌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지난 29일 건축 전공생 직업 체험 프로그램인 ‘직업 세계도 알GO, 건축 현장도 알GO’를 진행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건축 전공생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목원대학교 건축학과 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1부 건축 관련 교육과 2부 현장 견학으로 진행됐다. 1부 교육에서는 △대전광역시건축사회 △한국건축구조기술시회 충청지회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소속 종사자와 전문가들이 강의를 통해 건축물 생애주기별(기획, 허가, 시공, 관리 등) 다양한 직업의 역할 및 업무를 소개했다. 이어 2부 현장 견학에서는 학생들이 오피스텔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프로젝트 개요와 주요 시공 공법을 살펴보고, 학과 수업에서 배운 이론이 실제 건축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체험했다. 구 관계자는 “건축은 도시의 얼굴이자 시대를 담는 그릇”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건축의 가치와 현장의 생동감을 몸소 느끼고, 앞으로 지역과 국가 발전을 이끌어갈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샘머리근린공원에서 개최되는 ‘2025 서구 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해, 목재 문화 확산을 위한 ‘목재 친화 도시 조성 목재 체험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아트페스티벌 체험 구역 내에서 열리는 해당 프로그램은 △10일 목재 놀이기구 공간 즐기기, △11~12일 도마·블루투스 스피커·숟가락과 포크 등 나무 제품 만들기로 구성된다. 10여 종의 목재 놀이기구를 비롯해 유아 놀이 공간도 함께 마련, 남녀노소 누구나 목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서철모 청장은 “서구가 목재 친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구 대표 축제와 연계해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이 참여해 목재 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탄소중립 소재인 목재와 친숙해지는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림원을 비롯한 아동복지시설 7개소를 방문해, 아이들과 종사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서구는 매년 명절마다 아동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문화상품권과 과일, 과자 등 위문품을 준비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이날 서 청장은 시설 내 보호 아동들의 현황, 기능 보강 사업 추진 상황, 안전관리 실태 등을 확인하며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서 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복지시설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현재 7개 아동복지시설을 통해 127명의 아동을 보호하고 있으며, 연간 6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지난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전산망 장애 복구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공 서비스 제공 차질에 대비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지난 27일 행정정보시스템 재난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16조 등에 근거하여 28일 오후 5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중구는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부구청장을 차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하고, 자치행정국장이 통제관 역할을 맡아 4개 실무반을 총괄·조정하는 지휘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효율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상황관리 총괄반(재난안전과) ▲정보,전산 운영 지원반(정책개발실) ▲민원대응반(자치분권과, 민원여권과) ▲재난수습 홍보반(기획홍보실) 등 4개 실무반을 편성하여 운영한다. 각 실무반은 시스템 장애 복구 지원, 민원수기 접수 처리 및 대체 서비스 안내, 처리기한 연장, 동 행정복지센터 소통, 언론 및 주민 홍보 등 부서별 역할을 분담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 기능 연속 유지로 공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추동 가래울천(추동 474-2번지 일원)에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사업’을 완료하고, 29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연형 인공습지 조성을 통해 추동 가래울천 유역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원을 저감하고 수질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2021년 1월 국고보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화됐다. 이후, 실시설계 및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 절차를 거쳐 2023년 12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올해 8월 준공과 함께 시설 운영을 시작했다. 총사업비는 47억 원이 투입됐으며, 용량 2,550㎥ 규모의 자연형 인공습지가 조성됐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농약·비료 등 인근 지역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줄여 대청호 수질개선에 기여하고, 인공습지를 활용한 자연형 정화시설 조성을 통해 생태환경을 보전하는 동시에 주민들에게 친환경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우리 동구는 대청호 수질개선을 통한 상수원 보호는 물론, 도시민의 휴식처가 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29일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구청에서 근무하는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가 직접 강사로 나서 현장의 실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중요성과 더불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하는 ‘위험성 평가’ 절차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기본 안전수칙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작업환경 개선 방안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보건 관리 전략 ▲재해 예방을 위한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 등 실질적인 교육 내용이 포함돼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평소 현장에서 느끼던 안전상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다루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으며,“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실제 사례와 연결된 설명이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대재해가 없는 중구를 위해 직원들이 특히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n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29일 오류전통시장과 유천전통시장에서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여,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 및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선 구청장을 비롯한 중구청 직원들이 참여하여 장보기와 더불어 상인들을 격려하고,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 등 지역 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현안을 경청했다. 또한 직접 장을 보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의 물가 안정과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피켓을 활용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화재에 안전하고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안전하고 쾌적한 장보기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각종 공모사업과 맞춤형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소상공인의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올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7개 전통시장에서 농수축산물 페이백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시장에서 농수축산물 구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백운호수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1회 의왕백운호수축제'에 참여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체험형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통(通)하는 의왕도시공사와 함께, 통통 튀는 나만의 달력만들기'는 지난해 800부 전량 소진에 이어 올해는 1,000세트로 확대했음에도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다가오는 2026년 새해, 새희망을 담아 달력을 꾸미며 자신만의 감성과 개성을 표현했고, 완성된 작품은 특별한 기념품이자 추억으로 남았다. 특히 이번 체험은 친환경 소재(패브릭 달력·나무 봉 등)를 활용해 ESG 경영 철학에도 부합하며, “창의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최고의 프로그램”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공사 홍보관에서는 체험 외에도 ▲2030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시민 의견 설문조사 ▲AI 인식·이해도 조사 ▲저출산 및 지역소멸 대응 인식 설문조사 등이 함께 진행되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또한 디지털 데이터 관리 기반의 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의회는 29일 관내 장애인 보호시설 6개소를 방문하여 백미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중구의회 의원들은 직접 시설을 찾아 장애인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오은규 의장은“모두가 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장애인분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중구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중구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자동차 보급 확산으로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정비업이 구조적 변화를 맞고 있는 가운데, 울산 지역 자동차정비업의 경쟁력 강화와 시민 안전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권태호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최근 ‘울산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자 등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내연기관 중심의 정비업 지원 범위를 확대해 급변하는 자동차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자동차 점검 인프라 확충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지원 근거를 새롭게 담은 것이 핵심이다. 전부개정안은 제명을 기존 ‘울산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자 등 지원 조례’에서 ‘울산광역시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로 바꿨다. 이는 자동차종합정비업, 소형자동차종합정비업, 전문정비업, 원동기전문정비업 등 전체 자동차정비업을 포괄해 지원 범위를 확대하려는 조치다. 특히, 환경친화적 자동차뿐 아니라 자율주행자동차의 점검·정비와 검사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 지원을 명문화해 미래자동차 정비 기반을 강화하도록 했다. 아울러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자동차 점검지원 근거도 새롭게 마련됐다. 이에 따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 2월 25일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일원에 조성 예정인 ‘경기북부 야생동물생태관찰원’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연천군의회 박운서 의원과 배두영 의원이 함께했으며, 경기도 정봉수 동물복지과장과 민미선 북부야생동물구조팀장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배경과 그간의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경기도는 현재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일원 약 14,852㎡ 부지에 ‘경기북부 야생동물생태관찰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 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부지를 기반으로 야생동물 치료와 재활훈련 기능을 강화하고, 생태관찰과 교육 기능을 결합한 복합 생태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우선 2025년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이 완료됐으며, 현재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 부지 확보 절차가 진행 중이다. 경기도는 2026년 부지 교환 취득과 기본·실시설계 추진, 이후 조류 재활장 및 야생동물 보호시설, 탐방로와 생태공원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