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의회는 29일 오전 10시, 의회 간담회장에서 ‘2025년 하반기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이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겸임교수인 정해숙 강사가 맡아, ▲반부패·청렴 정책 ▲지방의회 청렴도 ▲공직자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공직자에게 요구되는 청렴 의식과 실제 사례를 곁들여 강의했다. 강사는 단순한 제도 설명을 넘어, 지방의회의 책임성과 주민 눈높이에 맞춘 청렴 실천 방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반부패 의지를 제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공감과 다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규식 의장은 “공직자의 청렴은 단순한 덕목이 아니라, 주민을 향한 약속이며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이다”라며, “앞으로도 서구의회는 책임 있는 자세로 주민의 기대에 응답하고, 신뢰받는 의정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 동구보건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9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송시장 등 관내 시장 7개소에 방역을 했다. 이번 방역 소독 작업은 귀성객과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장보기 환경을 조성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장 내 주요 통행로, 공중화장실, 정화조 등에 연무 및 살충 분무를 시행했다. 동구보건소 박수환 보건소장은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역 활동을 이어가겠다”라며, “개인위생 관리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 도안동 행정복지센터는 도안초등학교에서 개최한 ‘제3회 도안한마당축제’가 2,000여 명의 방문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축제는 문화 공연, 체험 부스, 먹거리존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막 행사에서는 경품 추첨이 진행돼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켰으며, 초대 가수 공연 후에는 합기도·음악줄넘기 공연 등 지역 주민들이 장기를 뽐내는 무대가 이어졌다. 축제와 함께 진행된 주민총회에서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체육관에서는 제2회 도안 미스트롯 선발 페스티벌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방문한 서철모 청장은 “도안동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세대 간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오선 도안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즐기는 축제를 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안동만의 특색과 문화를 널리 알리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관내 도서관에서 10월 한 달간 국악을 주제로 한 ‘테마 도서 전시 및 강연’을 운영한다. 서구는 연 4회 시기별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책과 강연을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얼씨구나, 자랑스런 우리 소리!’라는 주제로 기획됐으며, 세계적으로 높아진 한국 문화의 위상에 발맞춰 우리의 전통 예술인 국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테마 도서 전시는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갈마·가수원·둔산·월평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전시된 책은 자유롭게 열람·대출할 수 있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 온라인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10월 18일 오후 2시 둔산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는 흥미로운 일화와 함께 국악의 역사와 종류를 소개하는 강연이 열린다. 강연은 자유로운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전광역시 무형유산 제23호 대전향제줄풍류 보존 위원인 권현옥 강사가 강단에 오른다. 권 강사는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에 출강 중이며, 2016년 대전예술인 국악 부문 공로상을 받는 등 지역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은 주말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상반기 가족·영어 동화 구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갈마·가수원·둔산·월평도서관에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1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1회, 총 10차시로 진행된다. 동화구연 및 영어 전문 강사가 생생한 동화구연과 함께 동화책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한다. 각 과정은 유아기 아동의 바람직한 독서 습관 형성은 물론,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데 방점을 두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 운영 일시 및 장소를 확인한 후, 해당 시간에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구강보건법’에 근거해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노력도 ▲우수사례 ▲목표 대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구는 ▲생활터 중심의 찾아가는 체험형 구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전문 인력 인프라 확충 ▲지역사회 연계·협력 강화 등을 통해 주민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며 구강건강 생활 습관 정착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특성과 구민의 요구를 반영한 구강보건 정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박희조 동구청장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업무시스템이 일부 중단됨에 따라, 29일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 불편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박 청장은 효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민원 수요가 많은 용전동과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찾아 각 동의 서비스 제공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지난 주말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부서별 처리 불가 서비스에 대한 대체 방안을 마련하고, 민원인에게 중단된 서비스 내용을 안내하는 등 혼란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행안부 안내 사항에 더해 부서별 추가 확인 내용을 반영해, 구청 누리집과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서비스의 복구 현황과 처리 가능 여부를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국가 전산망 장애로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대책을 강구하겠다”며 “신속한 복구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 롯데리아와 함께 기부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전 중구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에게는 기본 혜택인 세액공제(10만 원 전액 공제, 초과분 16.5%)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에 더해, 롯데리아의‘리아 새우 세트 교환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기부자는 한 번의 기부로 세제 혜택과 답례품, 외식 혜택까지 합쳐 총 137,300원의 가치를 누릴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제휴 이벤트는 기부자들에게 친근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을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추석 연휴 기간동안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9월 30일부터 10월 14일까지 특별감시 기간으로 정하고'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추석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계별로 나눠 실시될 예정이다. 먼저, 연휴 기간 전(9. 30. ~ 10. 2.) 배출업소를 특별 감시하는 한편, 간부 공무원 하천 순찰 및 폐수배출업소 자율점검 협조 요청으로 하천변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이어, 연휴 기간 중(10. 3. ~ 10. 9.)에는 주요 하천과 사고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 및 생활쓰레기 수거대책반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연휴가 끝난 후(10. 10. ~ 10. 14.)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소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정상가동이 가능하도록 환경기술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구청 관계자는“이번 특별감시 기간 중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이나 사법 조치 될 예정”이라며, “환경오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관내 공인중개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회(회장 박문수)와 서구 지회(지회장 이은숙)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전세사기 피해 및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을 목표로, 중개 서비스 품질 향상과 공인중개사의 직업윤리 강화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날 서구 토지정보과는 △전세사기 지원제도 △부동산중개업 관련 주요 민원 사례 △주택임대차계약 신고 위반 과태료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신고 의무 사항 등을 안내했다. 이어 협회 측은 부동산 관련 법령, 거래사고 예방, 직업윤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서철모 청장은 “전세사기 불안과 전월세 시장 구조 변화 속에서, 구민의 재산을 지키기 위한 공인중개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건전한 거래 질서 확립과 중개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 초월읍은 지난 9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내빈과 각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1월 중 이장회의 및 이장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새로운 시작, 함께 가는 상상 초월’을 구호로 열린 이날 행사는 허훈무 전 이장협의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에 이어 이홍순 신임 이장협의회장을 선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읍정 주요 현안에 대한 공유도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초월체육문화복합센터 건립사업 ▲초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동부권 노인복지타운 건립공사 등 지역의 핵심 투자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하며 앞으로 계획을 논의했다. 이홍순 신임 이장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각 마을 이장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새롭게 출범한 이장협의회가 구호처럼 주민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초월읍을 만들어가는 데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초월읍 이장협의회는 각 마을의 주요 사안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 초월읍은 지난 8일 대회의실에서 내빈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초월읍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 및 2026년도 1월 중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새로운 시작, 함께 가는 상상 초월’을 구호로 열린 이날 행사는 이서용 전 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에 이어,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 허훈무 위원장을 선출하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활동의 전문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주요 현안 공유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초월체육문화복합센터 건립사업 ▲초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동부권 노인복지타운 건립공사 등 지역의 주요 투자 사업과 앞으로 추진 방향에 의견을 나눴다. 허훈무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서용 전 위원장이 다져놓은 기반 위에 초월읍만의 특색 있는 주민 자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주민 참여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초월읍을 더욱 살기 좋은 자치 공동체로 이끄는 구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