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 기독교연합봉사회관 연봉홀에서 열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천사들의 합창'을 주제로 지역아동센터 간의 화합을 증진하고, 아동들의 심신 발달을 촉진하며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400여 명의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학부모, 이용 아동들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으며, 아동들이 선보이는 악기연주, 합창, 댄스 등 다양한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을 나누었다. 또한, 행사 중에는 지역아동센터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중구청장 및 중구의회 의장 표창장이 수여됐다. 황은수 회장은 “이번 발표회에서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 라며, “이번 무대공연은 아동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사회와 소통하는 능력을 키워나가는 좋은 계기가 됐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중구 관계자는 "아동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프로그램 발표회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미풍양속을 해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혐오성 현수막에 대하여 엄정 대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정당현수막이라도 옥외광고물법상 금지되는 내용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적극 조치할 예정이다. 2022년 정당현수막에 대한 규제가 완화된 이래 대로변‧교차로마다 현수막이 넘쳐나면서 시각공해, 통행장애, 환경오염 등으로 주민불편은 물론 일상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 특히 인권침해, 인종차별, 사실왜곡, 부적절한 내용 등 혐오‧비방 현수막이 난무하여 주민 항의가 빗발치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실정이다. 그러나 현행 옥외광고물법상 정당현수막은 적용배제에 해당하며, 내용 금지 판단 과정에 주관적 해석 여지가 있고 법적 분쟁 가능성도 커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는 형식적인 표시 기준 위반에 대한 제재 위주로 관리하는 등 실제 적용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중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사전 예방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 우선, 관계 기관과의 협의체를 구축하여 현수막 게시 전이라도 사전 자문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위반 문구를 발견하면 우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지난 12일 보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지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장, 동 지사협 위원 및 복지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민관 협력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성과 발표에는 중구 대사동 지사협과 유천1동 지사협의 우수 활동 사례를 비롯하여, 성락종합사회복지관과 보문종합사회복지관의 민관 협력 우수 사례가 소개됐다. 김지헌 위원장은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관내 주민들이 더 두터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구 관계자는“올 한 해 여러 업무로 바쁘신 중에도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답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2025년 12월 2기분 자동차세 75억 6천만 원(49,005건)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의 자동차 소유에 대한 세금으로, 납부기간은 이번 달 16일부터 31일까지이다.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 이번 달에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2026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 2026년 2월 2일까지 신고 납부하면 2월~12월분 자동차세액의 5%를 공제 받을 수 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 지로 납부등 온라인 사이트,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통한 계좌이체, 차세대지방세 ARS전화 전국공통번호, 스마트폰 간편결제 등을 통하여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고지서 뒷면을 활용하여 내 고향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 및 지역화폐인 ‘중구통(通)’ 등 다양한 구정 소식을 담아 납세자와 구민에게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nbs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의회는 11일 본회의장에서 ‘2025 의정발전 유공구민 표창 시상식’을 열고, 지역사회 발전과 의정 활동에 꾸준히 기여해 온 유공구민 23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 온 주민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가선거구 6명, 나선거구 9명, 다선거구 8명으로 총 23명이며, 중구의회는 주민 참여도, 의정 협력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오은규 의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수상하시는 여러분은 각 분야에서 의정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주민 간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오신 분들로, 중구의회가 나아갈 길을 밝혀주신 분들”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기여해 주신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숭고한 봉사 정신은 우리 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귀감이 되고 있다”며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헌신하신 유공 구민을 적극 발굴하고 예우하며, 구민의 뜻이 의정에 온전히 반영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의회 윤양수 의원은 11월 20일부터 열린 제270회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대전광역시 중구 주차장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순찰차 전용주차구획 설치에 대한 기준 신설 ▲기계식주차장치의 철거 후 재설치 시 경감 적용을 받을 수 있는 경우 구체적으로 명시 ▲기존 보훈대상별로 상이하게 발급했던 국가보훈신분증이 국가보훈등록증으로 통합됨에 따라 관련 용어 정비 등이 있다. 이번 조례안은 순찰차 전용주차구획 도입 등으로 공공안전 대응력을 향상시키고, 복지시설 등의 주변 주차환경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윤양수 의원은 “전용 주차구역 설치 신설, 기계식주차장치의 철거 후 재설치 시 경감 적용대상을 명시함으로써 다양한 주차 수요를 반영하고 주차장의 효율적 운영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지난 3일에 열린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4일 열린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의회 안형진 의원은 11월 20일부터 열린 제270회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대전광역시 중구 도시재생사업 지속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목적 및 정의 ▲구청장의 책무 ▲계획 수립 ▲사원 지원 등이 있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도시재생사업 완료 지역의 공동이용시설 관리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필요한 지원의 근거가 마련되어, 도시재생 효과의 지속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형진 의원은 “도시재생사업 완료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제고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지난 3일에 열린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4일 열린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의회 안형진 의원은 11월 20일부터 열린 제270회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대전광역시 중구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김옥향 의원은 개정 이유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사업 추진 시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근거를 명확히 하고, 사업지 선정 절차를 구체화하여 사업의 효과성과 구민 안전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김옥향 의원은 '대전광역시 중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김옥향 의원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하여 주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시설관리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본 조례안은 지난 3일에 열린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4일 열린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의회 김선옥 의원은 11월 20일부터 열린 제270회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대전광역시 중구 장애인 대상 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목적 및 정의 ▲구청장의 책무 및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 ▲장애인복지시설 점검 및 교육, 홍보에 관한 사항 ▲협력체계 구축 등이 있다. 이 조례안에 따라 장애인복지시설 점검과 범죄예방 교육·홍보, 범죄 피해 장애인 상담 및 보호·지원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 장애인 대상 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옥 의원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로 피해를 입은 장애인의 보호와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장애인의 안전 및 인권보호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지난 3일에 열린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4일 열린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의회 유은희 의원은 11월 20일부터 열린 제270회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대전광역시 중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유은희 의원은 개정 이유로 “'아동복지법' 및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에 따라 대전광역시 중구를 아동친화도시로 조성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유은희 의원은 '대전광역시 중구 공동주택 근로자 인권증진 및 고용안정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유은희 의원은 “중구 내 공동주택에서 각종 관리 업무에 종사하는 관리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관리 근로자의 인권이 존중되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성하는데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본 조례안은 지난 3일에 열린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4일 열린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울 도심의 화기(火氣)를 다스리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조계사 단오재’를 서울특별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등재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지정 검토 건의서를 전달함과 동시에, 단순히 불교 종교예식을 넘아 우리 서울시가 지켜온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임을 강조하며 서울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함을 강력히 제안하고 나섰다. 문성호 의원은 서울특별시 문화본부에 조계사 단오재의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시(市) 지정 무형문화재로 정식 지정 및 종목화해달라는 내용의 공식 건의서를 전달했다고 밝혔으며, “조계사의 단오 전승을 통해 전해지는 소금단지는 단순 조미료 뭉치가 아닌, 화기로부터 서울을 지키는 민초의 마음이 담긴 소망이자 염원을 보여주는 지혜”라 해설하며 단오재가 지니는 재난 안전 예방 정신의 가치 조명을 강조했다. 문성호 의원의 건의는 단순한 주장이 아니라 불교는 물론 학계의 강력한 지지가 뒷받침됐다. 작년 5월 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주최로 개최된 불교무형유산의 전승과 보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8일부터 이달 말까지 교실 수업의 질을 높이고 교사 간 협력적 수업 문화를 확산하고자 ‘초등 공동 수업 나눔 주간’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교사 간 수업 나눔, 협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수업 혁신을 이끌고자 마련됐다. 이번 수업 나눔 주간은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문화 조성과 수업 혁신을 목표로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울산교육연수원, 교실 수업 개선 연구학교가 함께 협력해 운영한다. 기관 간 역할을 나눠 체계적인 수업 나눔 구조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 실천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나눔 주간에는 울산 지역 초등 교원 25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학기 초에 운영해 교사들이 연간 수업을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수업 나눔 주간은 강의 중심 연수에서 벗어나 수업 시연과 사례 공유, 토론이 함께 이뤄지는 실천 중심 방식으로 구성했다.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하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