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산시의회가 2026년을 맞아 시민 참여와 실현 가능한 정책 제공을 핵심 목표로 내세우며 ‘소통 서사’ 강화에 나섰다. 시의회는 정책 동향지 발행과 다양한 의정 사업을 통해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확대하고, 의회의 활동을 현실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정책 동향지, 시민 참여와 의정 소통의 창구로 안산시의회는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정책 동향지’를 올해에도 연 4회 발행할 예정이다. 동향지는 시의회의 입법·정책 개발과 의정 활동 내용을 체계적으로 담아 시민들에게 알리고, 동시에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창구로 활용된다. 의회는 “정책 동향지는 단순 정보 제공이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정책 논의 과정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도구”라며, “이를 통해 시민과 의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정책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민 중심 ‘소통 서사’ 구현 시의회는 정책 동향지를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의정을 구현한다. 의회는 공론의 장 역할을 하는 청사 공간 정비, 비서팀 신설 등 조직 개선과 함께, 9대 의회의 활동을 정리한 의정백서 제작에도 박차를 가한다. 박태순 의장은 “좋은 이야기의 힘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오후 2시 본청 2층 강당에서 2026학년도 평준화 일반고․자율형 공립고 학교배정 공개 추첨을 실시했다. 이날 공개 추첨에는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진형석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장, 이혜은 전북중등교장협의회장, 언론인 대표, 학생 대표, 학부모 대표 등 6명이 추첨위원으로 참여했다. 전북교육청은 전주, 군산, 익산 평준화지역 일반고·자율형공립고에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지원·후추첨’ 방식으로 학교를 배정했다. 배정인원은 전주 23개교 5,827명, 군산 8개교 1,859명, 익산 8개교 1,684명 등 총 39개교 9,370명이다. 학교 배정은 체육특기자, 교육지원대상자, 지체장애인 및 희귀병 질환자, 중중장애인의 자녀 및 형제자매, 다자녀가정 자녀 등을 선배정하고, 공개 추첨으로 뽑힌 배정기초 값에 의해 일반배정 대상자를 1지망 지원자부터 정원수(학교별 선배정자 제외)만큼 컴퓨터로 추첨해 이뤄졌다. 학교 배정 결과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전북고입전형포털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입학등록은 오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