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북 괴산군은 12일 군수 주재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연초 집중되는 각종 보조사업을 군민이 놓치지 않도록 홍보와 신청안내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연초는 농업인, 소상공인, 기업체, 취약계층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보조사업이 본격 시작되는 시기”며 “지원 대상이 신청 시기나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안내부터 접수까지 전 과정을 면밀하게 살펴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군은 각 부서가 추진하는 보조사업에 대해 ▲신청기간, 지원내용 공지 ▲읍·면사무소 협업 강화 ▲군 홈페이지, 문자, SNS,마을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군민이 필요한 사업을 쉽게 찾고 신청할 수 있도록 마을 이장을 통한 사업 홍보 및 SNS를 활용한 개별 안내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송 군수는 “각 부서는 계획에 따라 현안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고 지연 사업은 사유와 대책을 명확히 마련해 신속히 추진하라”며 속도감 있는 행정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은 대학원생들의 글로컬 역량을 강화해 주기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6년 세계 가전 전시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참관하고, 미국 명문대학과 글로벌 기업을 방문하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 프로그램에는 ‘GNU-DXEdge 글로컬 역량강화 프로그램’에서 선발한 대학원생 12명이 1월 5일부터 12일까지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두뇌한국(BK) 21 대학원혁신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했다. 참가 대학원생들은 ‘모두를 위한, 더욱 스마트한 인공지능(Smarter AI for All)’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하는 CES 2026을 집중 참관하여 올해의 핵심 트렌드인 피지컬 AI, 공간 컴퓨팅, 디지털 헬스 등 첨단산업의 최신 동향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이어 학생들은 UC버클리와 스탠퍼드대학교를 방문해 리튬금속배터리를 연구하는 이제현 박사과정생(UC버클리, 화학공학)과 양자컴퓨팅 분야의 최준희 교수(스탠퍼드, 전자공학)의 특강을 듣고, 자신의 연구 주제와 관련한 질의응답을 통해 세계적 연구자로 성장하기